스위스 갔을 때 산위에서 한컷,
산이름은 까먹었네요,~~흐~~
빨간 산악용 열차 같은 거 타고 올라갔는데
1시간이상 걸리더군요.
한 달 살이 하며 여러 곳 갔는데 잊어먹었네여.
여기는 산에서 내려오며 한컷
산위에는 눈이 가득한데 내려오는 군데군데
예쁜 들녘에 얌전한 꽃들이
추위를 무릎쓰고 이제 필려고...
작년 5월 중순경인데 좀 춥더군요
그래도 반팔 입은 사람도 있더군요.
.2020년 2월 13일 Jung - Sook,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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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 바람 작성시간 20.02.14 오~제 꿈인데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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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2.14 그러시군요.
꿈! 꼭 이루어 지실겁니다..
마침 제가 칠순이랴
아들 현지 친구덕에
찰순여행처럼 가게되었네요.
고운걸음에 댓글까지 주시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챙기시어 건강하시면
꼭 가시게 될겁니다.
좋은 경자년 되시고요.
편안한 되시어요^-^ -
작성자하이얀산 작성시간 21.02.20 하이디남자친구.
피터되서.
알프스산정을 뛰노는게.
어린시절 꿈이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볕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2.20 꿈 이루시길 빌게요
고운걸음 하시고 댓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꿉벅~
즐건 주말 되시고
하시는 일마다 술술 풀리시고
건강과 함께 즐거운 나날 이루시길.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