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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골 소식방

[[안골 마음]]짐통 짊어지고 산으로..

작성자옹고집|작성시간17.05.08|조회수44 목록 댓글 2

나는 산에 갔다.
나는 산에 살면서 산에 간다.
어제 산에서...
일용할 양식을 채취한다.

지기는
산에 살면서
산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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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후안무치 | 작성시간 17.06.01 저 물통을 장식하는 하얀꽃잎(아그배꽃?)에 눈길이 더 가는 것은 제가 방터골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 작성자옹고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03 그리워만 하고 계실 건가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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