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등단 인사드립니다/ 갈참나무 작성자산방장| 작성시간09.05.08| 조회수12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언제나 작성시간09.05.08 어이 학보사 편집장도 하셨구먼요.. 축하드립니다요.. 산방의 영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개마루 작성시간09.05.08 축하 합니다!!! 이제 지르러미는 만들어졌고 휘져으면서 흙탕물이든 맑은물이든 지르러미 펼치면서 앞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민..) 작성시간09.05.08 축하합니다. 30년 묵은시가 이제 빛을 보는군요. 산방정모때 시한수 발표함이 어떨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려 작성시간09.05.08 축하합니다 시를 보면서 그림도 함께 떠오릅니다 참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심중 작성시간09.05.08 먼저 등단을 축하드리옵고....오랜세월동안 그토록 갈망하던일이 하나가 이루어 졌으니 경사스럽기도 하시겠네요. 알다가도 모를 사람의 마음을 두고두고 오래오래 간직할 좋은 시를 많이 맹글어 자자손손 길이 남기시길 축원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素心 작성시간09.06.29 위에 여러분이 좋은말씀 다하셨네요..^^감축드립니다..그 갈참나무 시인님 가슴에 살아 숨쉬네요..삭막한 세상,범람하는 글들 많고 많지만 작은 빛처럼 마음 밝혀주는 사랑 많이 받는 시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율리(김명숙) 작성시간09.05.09 나무울음까지 들을 수 있는 산방장님의 깊은 속내가 보이네요.좋은 시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흥부 작성시간09.05.09 꿈꾸는 자 반드시 그 꿈을 이루리라. 앞으로 좋은 시 더욱 많이 만들어 세상을 부드럽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필 작성시간09.05.10 축하한데이 칭구!!! 근데 달선소감이 더욱더 팍와닿는구먼 30년간 비늘을 다듬엇으니 이젠 광나고 번쩍거리기만 지달려~~~와~~<갈구> 생각나는구만~~~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이라 작성시간09.05.12 방장님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랑골 작성시간09.05.14 축하 드립니다 출간회 건배 잔을 나눌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담 작성시간09.05.15 갈참나무의 생을 처음부터 같이 하진 못했지만 한편의 감동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다 내어주고...' 가 왜이리 찡하게 다가오는지 눈물 날뻔했습니다... 지면으로 다시한번 축하인사 드리며, 일취월장 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슈퍼돼지 작성시간09.05.21 사람도 된장도 정도 묵어 갈수록 진맛을 보일터, 배 선생님도 목어 가시나 봅니다.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람농장 작성시간09.06.13 이제사 등단 소식을 접하누만. 무심타 뭐라해도 할말이 없어요, 그래 좋은일은 소문이 나야하는데 큰재가 가로막혀 그런가 산내 꼴자기까지 넘어 오지 못했구려 허지만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어제같은날을 보내는 나는 어제 이소식을 접하니 바로 어제일이네 이제라도 축하드리며 더욱 매진하시길... 바쁜중이라도 한잔하시러 넘어 오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09.11.14 늦었지만,....정말축하드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양긴급122 작성시간10.09.03 축하드립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지난날 허름한 차림으로 몇번 스친인연이 이렇게 훌륭하고 큰 사람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끝이 없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