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처럼 확증편향에 사로잡힌 정이철 목사 ㉝ : ‘정이철 목사 {성경}’에는 없는 ‘창세기 구절들’

작성자사계四季|작성시간19.06.09|조회수288 목록 댓글 0

 

 

 

 

‘예장 합신 김병훈 교수님을 이단시한 예장 합동 꼴뚜기 정이철 목사 {성경}’에는 없는

‘창세기 17장 1절 하반절’과 ‘창세기 18장 19절

 

 

{바른 믿음} 정이철 <율법, 십자가, 성령은 하나의 목적 같은 방향으로 역사한다.>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065

 

{바른 믿음} 정이철 <칼빈과 구원론이 다르면 개혁주의라 말하지 않아야 사람의 예의>

http://archive.fo/WzE0I

 

{바른 믿음} 정이철 <김병훈 교수는 아직 기독교 구원 원리를 모르고 있다.>

http://archive.fo/eCPWy

 

{바른 믿음} 정이철 <날마다 맥도날드에서 적토마를 타고 달리며 언월도를 연습했습니다.>

http://archive.vn/OKjp1

 

{바른 믿음} 정이철 <윤지숙 씨가 언론사 대표이고 기자이니 더욱더 심각합니다.>

http://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4

 

 

    중생해 자신의 이성理性에 특별은혜 세례를 받은 사람은 “은혜는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자연을 회복한다.”는 명언에서  ‘일반계시(은혜)가 특별계시(은혜) 세례를 받을 때 하나님 나라의 빛은 찬란하게 빛난다.’는 행간 의미를 읽습니다. 그런데 논술(텍스트 비평) 기초를 갖추지 못한 정이철 목사 글들을 읽노라면, ‘정이철 목사는 중생한 사람일까? 중생했더라도 자신의 이성理性에 특별은혜의 성령세례를 받은 목사인가?’ 하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은혜는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자연(이성理性)을 회복한다.”는 명언대로 일반학문에 은사가 있는 사람이 중생해 그 일반은총이 특별은혜 세례를 받으면, 정이철 목사처럼 ‘좌충우돌 자중지란 돈키호테 칼’, ‘자신이 자신을 찌르는 칼’을 휘두르는 일이 거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교만패망의 선봉이다.” 하셨건만, <김병훈 교수는 아직 기독교 구원 원리를 모르고 있다.>에서 정이철 목사는 “김병훈 교수와 능동 순종 주장자들의 창조, 타락, 구속에 대한 신앙은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났으므로 구원을 장담할 수 없다.”는 듣보잡 주장, 자기 이성理性의 수준을 모르는 교만한 주장을 합니다. 그리고 확증편향에 사로잡힌 이단들처럼 ‘성경 전체를 보는 사고’, ‘계시 의존 사색’이 없는 정이철 목사는 “아브라함이 죽고 약 400 년이 지난 뒤에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다.”는 사실을 근거로 하나님께서 아담(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그 마음에 새기신 율법”을 부정하는 마귀짓거리를 합니다. “구원을 장담할 수 없”는 짓거리, “마귀가 공들여 키워 한국 교회에 박아둔 굵직한 빨대”로 마귀의 소명을 받은 바 그 사명을 다하는 짓거리, 마귀와 똑같이 성경을 훼손하는마귀의 스파이을 한 것입니다. 물론, 이 Wolf짓거리를 서슴없이 할 수 있는 까닭은 ‘{하나님의 구속경륜}과 {복음과 율법의 관계}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모두 지키심으로 얻으신 의를 서술하셨건만, {서철원 박사 교의신학} 전집에서는 로마서 2장 13절 하반절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를 삭제하신 스승 서철원 교수님 신학’을 ‘오류 없는 신학’으로 여기는 정이철 목사 교조주의 성향 때문이기도 합니다.

 

            무릇 율법①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②이 증거가 돼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해 그 마음에 새기신 율법②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롬 2:12~15)

 

     법에는 ‘불문법不文法’과 ‘성문법成文法’이 있습니다. 제가 로 번호를 매긴 “율법”은 당연히 성문법입니다. 그리고 로 번호를 매긴 “본성=양심=그 마음에 새기신 율법”은 불문법입니다. 그런데 정이철 목사가 졸업한 여수고등학교는 고교 입시 시험 제도가 있었던 시절 제가 졸업한 목포고등학교 뒤를 쫓았던 호남의 명문고였습니다. 여수고등학교 같은 명문고를 졸업하지 않았더라도, 고교 시절 수업에 충실한 사람은 ‘불문법은 성문법의 기원基源이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갈라디아서 3장 7절 아브라함이 죽고 약 400 년이 지난 뒤에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셨다.는 바울 사도 증거에서 하나님 나라 헌법으로서 “율법”은 하나님께서 돌판에 (문文)로 새겨 주신 ‘성문법’을 뜻하지, “그 마음에 새기신 율법”으로서 ‘불문법’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브람에게 현현顯現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너는 내 앞에서 행해 완전하라.”(창 17:1 하) 명령하십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으로 이름을 고침받은 아브람(창 17:5)은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행해야 했습니까? 시편 138편 5절에 적힌 ‘성문법’으로서 “여호와의 도①”가 아닌, 아담 창조 때에 “그 마음에 새기신 율법”으로서 창세기 18장 19절에 적힌 “여호와의 도②”를 행해야 했습니다.

 

            그들이 여호와의 도①를 노래할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크심이니이다. (시 138:5)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해 여호와의 도②를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했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해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창 18:19)

 

    여호와 하나님께서 ‘애굽 바로 왕이 아브람 아내 사래를 아내로 삼은 사건’을 판단해 바로 왕과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창 12:10~20) 심판의 근거는 바로 왕 “마음에 새기신 율법”으로서 “여호와의 도”였습니다. 그리고 “간음하지 말라.”(출 20:14),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말라.”(출 20:17) 하신 율법이 그 마음에 새겨진 바로 왕은 아브람과 사래와 아브람 모든 소유를 돌려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사라를 아내로 삼으려고 했던 그랄 왕 아비멜렉(창 20:1~18)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창세기 19장 5절~8절에서 보는 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신 죄 하나는 동성애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소돔과 고모라인들 “마음에 새기신 율법”으로서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레 18:22) 하신 “여호와의 도”를 근거로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멸망케 하는 심판을 하셨던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가인이 형제 아벨을 죽인 사건에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인을 심판(창 4:11~12)하신 근거는 가인 “마음에 새기신 율법”으로서 “살인하지 말라.”(출 20:13) 하신 “여호와의 도”였습니다. 이와 같이 아담이 ‘선악과 금령 행위(생명)언약’을 어긴 일은 아담 “마음에 새기신 율법”인 “여호와의 도”로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신 26:16 참고) 하신 율법의 첫째 대강령을 어긴 일이었습니다. ㅡ이를 호방하고도 풍성하게 밝힌 강설집이 아담 타락을 다룬 ‘김홍전 {죄에 대해 ①, ②, ③, ④}’입니다.ㅡ

 

    사실이 이러함에도, 이단들처럼 확증편향에 사로잡혀 ‘성경 전체를 보는 사고’가 없는, ‘계시 의존 사색’이 없는 교조주의자 정이철 목사는 스승 서철원 목사님을 욕보이는 것도 모자라, 자신의 확증편향을 모른 채 “적토마”, “언월도”를 운운하며 칼빈 선생님까지 욕보입니다. 다음은 <김병훈 교수는 아직 기독교 구원 원리를 모르고 있다.>에서 옮기는 글입니다.

   정통 개혁신학 기초를 제시한 종교개혁자 존 칼빈도 율법이 창조 시에 주어지지 않았고, 죄가 들어온 후 타락한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구속사가 전개되면(서) 들어왔다고 했다.

        “아브라함이 죽은 후 약 400 년이 지난 후에 율법이 첨가됐다.” (기독교 강요, 1.7.1.)

 

    이 글은 정이철 목사 자신의 처지가 양무리를 지키는 충견忠犬이 아닌 승냥이(Wolf) 신세임을 드러낸 글입니다. 확증편향에 사로잡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이단들 특징을 드러낸 글입니다. 그런데 제 글 <‘노승수 목사님을 이단시한 정이철 목사 {성경}’에는 없는 ‘갈라디아서 5장 3절’>에서 소개한 ‘고재수 {그리스도를 고백함}’, 이 책 114쪽에서 고재수 교수님께서는 “{기독교 강요} 최종판(1559년)을 보면, 칼빈은 그리스도 생애 전체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했습니다.”, “그리스도 적극(능동) 순종에 대한 언급은 칼빈 주석들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강요}가 아닌, 칼빈 선생님 다른 텍스트로 갑니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이단들 특징’, 로마서 2장 15절에 적힌 “그 마음에 새기신 율법”을 가지고 ‘성경 전체를 보는 계시 의존 사색을 못한 채 확증편향에 사로잡힌 정이철 목사 특징’을 드러내기 위해 ‘벤자민 팔리 편역 {칼빈의 십계명 설교} 박희석 역 (서울: 성광문화사, 1991)’로 갑니다. 다음은 이 책 72쪽~73쪽에서 옮깁니다. 굵은 글씨는 강조하려고 제가 굵은 글씨로 씁니다.

    특히, 창세기 18장 말씀을 보면, “이제 내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해 하려는 것을 내 종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이는 그가 그의 가족들을 내 뜻과 규례와 심판과 율법 안에서 가르칠 것을 내가 앎이니라.”ㅡ이것은 분명 창세기 18장 17절과 19절 내용을 알기 쉽게 합성한 것임: 편역자 주注ㅡ고 기록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단순히 빈약한 방법으로서가 아닌 심판과 율례와 규례 안에서 자기 가족을 풍족하게 가르친 사람인 것입니다. 요컨대, 이것은 아브라함에게는 이미 그의 가슴에 새겨진 하나님의 율법이 있었음을 뜻합니다.

 

    <범죄한 것 회개해 벌 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권면합니다.> 마지막 문장에서 정이철 목사는 “전종득 목사는 아무 근거 없이 정이철 목사가 위의 모든 사람을 이단자로 규정했다고 거짓으로 모략했다. 전종득 목사는 그 증거들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며 전종득 목사님을 협박했습니다. 전종득 목사님께서 언급하신 “위의 모든 사람들”은 ‘그리스도 능동 순종과 그 공효로 얻으신 의’와 ‘구원받은 중생자 삶의 지침으로서 율법, 중생하지 못한 자에게는 종의 율법이지만 중생자에게는 “자유롭게 하는 율법”(약 1:25에서 인용), “자유의 율법”(약 2:12에서 인용), 율법준수’를 강조하는 목사님들이십니다. 세대주의자들과 다르게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신약시대도 성결케 하시는 영이신 성령을 좇아 중생자가 율법을 지키는 시대임’을 강조하는 목사님들이십니다. 정이철 목사 말을 빌리자면 “예수 믿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목사님들이십니다. 그런데 지난해 초 예장 고신 박영돈 교수님을 이단시했던 정이철 목사는 <율법, 십자가, 성령은 하나의 목적 같은 방향으로 역사한다.>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배경색은 제가 칠합니다.

    이제 예수 믿으면서도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단입니다. 신구약 66 권을 다 설교해야 한다면서 이상하게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는 사람은 이단입니다. 이제는 율법을 지키는 시대가 아니고 성령으로 율법이 이뤄지는 시대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율법의 음식 법을 이야기하고 싶으면 건강 강좌를 열어서 해야 합니다. 설교 시간에 하니까 이 놀라운 복음이 훼손돼 지금도 예수 믿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 비평문을 쓰며 다시 읽어보니, 정이철 목사가 이 글을 다음과 같이 고쳤군요.

    이제 예수 믿으면서도 구원을 소유하기 위해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은 이단입니다. 신구약 66 권을 다 설교해야 한다면서 구원을 위해 율법을 지켜야 하다고 강조하는 사람은 이단입니다. 이제는 율법을 지키는 시대가 아니고 성령이 주시는 변화와 능력으로 율법의 내면의 정신까지 이뤄가는 시대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율법의 음식법을 이야기하고 싶으면 별도의 건강강좌를 열어서 해야 합니다. 설교 시간에 하니까 이 놀라운 복음이 훼손돼 지금도 예수 믿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정이철 목사가 지난해 2018년 2월 18일에 {개혁주의 마을}에 올린 제 비평문 <이단들처럼 확증편향에 사로잡힌 정이철 목사 ⑪ : 정이철 목사 ‘저절로 성화론’은 ‘다른 복음’이 아닌가? ①>에 적힌 글1)을 읽었나 봅니다. 바람직한 일입니다. 바람직한 일이지만, 고친 글 역시 ‘좌충우돌, 논리가 없는 글’이기 때문에 “신구약 66 권을 다 설교해야 한다면서”, “이제는 율법을 지키는 시대가 아니고”를 삭제해야 합니다. “예수 믿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정이철 목사가 “명시”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꼭 명시를 하지 않았더라도 전종득 목사님께서 언급하신 “위의 모든 사람”은 정이철 목사 주장에 따르면 “이단입니다.” 그러므로 굳이 전종득 목사님께서 “그 증거들을 준비해야 할” 필요가 없으십니다.

 

    <윤지숙 씨가 언론사 대표이고 기자이니 더욱 더 심각합니다.>에서 정이철 목사는 “그러므로 부득이 하나님이 세우신 국가와 법질서 도움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독자들은 이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습니다. 정이철 목사에게 ‘일을 키우는 경거망동’을 하지 말기를 권면하고 싶으나, 꼭 그러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일을 키우기 앞서 “더 이상 칼빈주의라는 말과 자신을 연관시키지 않아야 할 것이다.”는 정이철 목사 주장은 정이철 목사 자신을 향한 것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독해력 부족과 짧은 신학과 짧은 성경 지식으로 예장 합신 김병훈 교수님을 모독해 예장 합신을 모독한 일’을 회개하는 사과문을 {바른 믿음}에 올리는 일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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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과 같은 글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시대가 아니고 성령으로 율법이 이뤄지는 시대입니다.”??? 중생자는 영혼은 없고 몸만 있는 아바타입니까? 바꿔 말하면, ‘영육 전인全人으로서 중생자’에게 내주하시는 성령께서는 중생자를 로봇(아바타)으로 대하십니까?

    “신구약 66 권을 다 설교해야 한다면서”??? 신구약 66 권을 모두 설교하는 것은 개혁 교회 목사 목표여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예수 믿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는 사람은 이단입니다.”????? 개혁 신앙인들은 “주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들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령을 좇아) 힘써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함에도 “예수 믿으면서도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은 이단입니다.”??????? 개혁 신앙인들 주장을 반反하는 정이철 목사 이 주장은 당연히 반법주의 이단 주장입니다. ㅠㅠ. 더 자세히 말하면, 이단들처럼 확증편향에 사로잡혀 “믿으면서도”와 “율법을” 사이에 ‘구원을 얻는 길로서’라는 말을 삭제한 정이철 목사 주장은 반법주의 이단 주장입니다. ㅠㅠㅠ. ㅡ‘예수 믿으면서도 구원을 얻는 길로서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은 (바울 사도께서 갈라디아서에서 “다른 복음”으로 정죄하신) 이단입니다.’가 옳은 말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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