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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데날리프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7 제자 스펄젼 목사의 주관적인 체험을 믿지 않는것이 그의 인격을 폄하하는 거라는 확신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 겁니까? 스펄젼 목사님도 착각할수 있는거고, 잘못된 판단을 할수도 있는거죠. 님은 스펄젼 목사님의 모든것이 다 옳다고 봅니까? 왜 주관적인 체험까지도 다 그대로 믿어야 합니까? 함부로 인격을 폄하했다느니 하는 판단을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무례하고도 잘못된 표현입니다. 16세기,17세기 초기 장로교도들이 그러한 예언을 했다면 왜 그 후대에는 그러한 예언이 없습니까? 특정시대에만 존재했다는건 성경적으로 분명하게 증명이 되는 것이어야지(사도직분 같은) 다른 것들은 반드시 비판적 검증을 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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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데날리프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7 제자 우리는 때로는 시대적으로 집단적으로 잘못 판단할때가 있습니다. 초기 순수했을거 같은 교회 성도들도 세례받은뒤 죄를 지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죽기 전에 세례받던 풍습이 있었지요. 17세기까지도 그시대 사람들은 병균은 물을 통해서 옮긴다고 생각해서 목욕하기를 꺼려하던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집단적으로 잘못된 판단을 할수도 있고, 잘못된 습관을 가질수도 있는겁니다. 스펄젼의 체험이 믿을만 하다고 판단한 제자님은 왜 믿을만한지 전혀 말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설마 스펄젼이 잘못된 체험을 했겠느냐는 말 밖에 더하고 있느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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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데날리프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7 제자 로이드 존스 목사님 역시, 훌륭한 분이지만, 성령론에 있어서 비판을 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찬양에 있어서도 예배시간에 시편찬송을 부르는것에 있어서 부정적인 것으로 압니다. 이렇듯 훌륭하다고 생각되는 신학자들, 목사님들도 다 비판의 대상이 되고 조금씩 연약한 부분이 있는것이고, 그것이 사람으로써 당연한 것입니다. 너무나 객관적이기 때문에 인용하고 있다..이런 표현은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하여간 저도 일해야 하므로 진짜 댓글 그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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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제자 작성시간15.05.27 데날리프로 님의 해체주의적 논리에 님이 빠지는 모순을 모르십니까? 님의 논리에 의하면 모든 교회사의 위인들은 연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역사는 객관적이지 않다고 하는데 왜 그 논리를 님이 역사라고 믿고 있는 그 역사를 기술한 사람한테는 적용하지 않나요? 님의 해체주의적 역사관에서는 객관성을 갖는 역사가 없으니 님 참 슬프시겠어요 찬란한 개혁 교리를 가진 역사가 없으시니 말이예요. 님... 논리를 펴나가실 때 자가 모순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지 설득력이 있지요 그저 저는 님이 안쓰러울 뿐입니다. 제가 댓글을 적는 이유는 님이 계속해서 초기 장로교 지도자들과 스펄젼 목사님을 폄하시기 때문이예요. 교회사의 위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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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데날리프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7 제자 대단하십니다. 해체주의적 논리까지 거론하시고요. 교회사의 위인들은 연약한 부분이 있다고 한 부분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의 증언중 성경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는 주관적인 체험..님은 싫어하는 표현 이라고 하시지만...스펄젼 목사님의 예언 같은건 비판적으로 본다는 겁니다. 모든 부분을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니에요. 스펄젼 목사님의 설교는 훌륭하시죠. 그 분이 주장하는 교리는 대부분 성경적인 교리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예언같은 성경에서도 경계하고 조심하는 부분은 당연히 비판적으로 봐야죠. 지금 제자님은 제가 스펄젼을 비판적으로 본다고 하니까, 스펄젼 목사님의 모든 부분을 안 믿는 것으로 생각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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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데날리프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27 제자 역사성이 없다는게..스펄젼 목사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것도 아니고, 그 분의 설교나 교리가 올바르지 않다는 것도 아니고, 주관적인 체험(예언)같은 부분만 믿기 어렵다는 겁니다. 이정도로 설명 드렸는데 이해 못하시면 저도 어쩔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초기 장로교 지도자들과 스펄젼 목사님의 주관적인 체험(예언)에 관한 부분은 믿기 어렵습니다. 객관적으로 증명도 안되고 성경적으로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스펄젼 목사님의 존재자체와 그 분의 설교를 부정하는게 아니라는걸 잘 살펴 주세요. 만약 스펄젼 목사님이 천국에 다녀왔고 예수님 만나고 왔다고 한다면(주관적 체험),,,,그 부분은 안 믿겠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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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둘람 작성시간15.05.28 저도 부족하지만 몇가지 질문 해도 될까요
1. 대체 정경의 완성과 흉년이 들거라는 예언이 무슨 상관이 있는건가요?
정경이 완성이 되었든 불 완성이 되었든 흉년에 대한 예언은 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2. 그당시 아직 정경이 완성되지 않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직접보고 만나고 가르침 받은 살아있는 수많은 사도와 제자들이 직접 복음을 전하고 가르쳤는데 선지자는 왜 필요하고 예언의 은사는 왜 필요한가요? 아시다시피 신약성경은 사도들이 썼습니다.그중 대부분은 바울이 썻지요. 즉 아직 기록된성경은 없지만 신약성경 자체를 쓴 사도가 살아있어서 가르치고 있고 편지도(이게 성경이죠) 썻는데 왜 선지자가 필요하고 예언의은사도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