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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도 귀신들릴 수 있는가? 이런 토론 어때요? --- 홀리조이님

작성자lamad|작성시간12.10.15|조회수481 목록 댓글 0

그리스도인도 귀신들릴 수 있는가? 이런 토론 어때요?| 주제토론방

holyjoy | 조회 462 |추천 0 | 2011.04.11. 14:21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1Urv/411

요즘 기독교인조차도 귀신들릴 수 있다는 견해를 종종 듣게 됩니다.

 

 

메릴 엉거박사의 "성도를 향한 귀신들의 도전"(요단출판사, 1977/1985년)의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엉거박사는 구약신학자로서 보수적인 견해를 유지했던 분입니다.

그런 분이 기독교인도 귀신들릴 수 있다고 하니 많은 보수적 신앙을 가진 사람들조차도

이런 견해를 취하고 있고

더욱이나 은사주의계통에서 얼씨꾸나 좋다면서

이런 견해를 취하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 주제로 토론을 해보면 어떻습니까?

 

성경적인 근거로 토론을 개진하고 싶은 분 계십니까?

 

엉거박사의 책을 보고 그가 제시하는 성경적인 근거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거나,

아니면 귀신들이 진정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들어갈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성경구절들이 있다면

제시하실 수 있는 분...

 

흥미롭군요.

 

조금 있다가, 이 글은 '성경신학질의응답코너' 로 옮기겠습니다.

 

귀신 조심하세요^^

 

여러분의 홀리죠이.

 

holyjoy 11.04.11. 14:23

흥미를 자극하는 문제들, 그러면서도 성도들의 삶에 구체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실제적인 문제들, 우리의 신앙의 좌표를 점검햅볼 수 있는 문제들이 얼마나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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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11.04.11. 14:26

들어간다기 보다는 possession 개념으로 봐야할 것 같은데..마틴 로이드 존스의 '귀신들림, 점술, 강신술' 을 참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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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oy 11.04.11. 14:26

그렇습니다. 엉거박사도 possession개념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론님, 존스목사의 결론은 무엇이던가요? 그리고 그 성경적인 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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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11.04.11. 14:55

not now, sir :) 도서관에서 잠깐 읽었었는데 기억도 가물 가물하고, 성경적인 정리를 할 수 있는 실력이 안됩니다 ㅎ 잠깐 들어와서 리플 달았다가 연구를 해야하는 부담이 ㅎㅎㅎ;저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견해를 말해볼 수도 있겠지만 성경적인 근거를 요구하시니 아직 정리가 안되었다고 답변드립니다 ^^; 부족하옵나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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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oy 11.04.11. 14:43

any time, welcome, bro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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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11.04.11. 15:44

성경에 귀신 들린 자 (전십갑주에서펌)1) 사울왕(삼상16;14) 2) 가버나움 회당의 귀신 들린 자(막1;24) 3) 거라사 지방의 군대 귀신 들린 자(마8;29;막5;15) 4) 벙어리 귀신 들린 자(눅11:25,26) 5)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마15:22-28;막7;25-30) 6) 귀신 들린 소년(마17:18) 7) 빌립보 성의 여자 노예(행16:16-18) 8) 스게와의 아들(행1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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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11.04.11. 15:45

거듭난자가 귀신들린 예가 성경에 없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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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11.04.12. 13:39

거듭난 사람이 아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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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joy 11.04.11. 16:24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연 엉거같은 학자가 성경에서 귀신들린 신자를 찾아내고 있으니, 한 번 따져볼 필요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한국교회 소위 사역자들이 이 책을 근거로 한다고 하니, 엉거의 논지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 셈이지요. ^^ 로이드 존스목사의 이 문제에 대한 결론이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아론님이 소개해 준 책자가 절판이랍니다. 혹시 도서관에 있으신 분 이 책의 귀신들림에 대한 결론부분만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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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reen 11.04.11. 17:20

하나님의 자녀를 어찌 마귀가 "소유"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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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외치는 소리 11.04.11. 18:35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선 하나님의 자녀에겐 결코 마귀가 건드릴 수 없다고(영적) 생각합니다. 그 어떠한 학자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본 교리를 볼 때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마귀의 공격은 가능하나... 부족한 의견 나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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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1. 19:34

성경에는 믿는 자가 귀신들린다는 말은 없지만, 귀신들리지 않는다는 말도 없다고 봅니다.그러나 저는 믿는 자가 귀신들린 것 본 적 있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정말 믿었는가 정말 믿는 자라면 귀신들릴 리가 없다고 말하겠지만 이론과 실제는 다른 법, 의외로 귀신들린 자들이 많습니다.귀신들린 사람과 정신병은 어떻게 구별하지요. 이것도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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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1. 19:36

사탄의 저술 전략 --저자 쿠르트 코흐 이 분도 신자도 귀신들린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DR. KURT E. KOCH (쿠르트 코흐 박사) 독일 태생으로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50여년 간 루터교단에서 목회생활을 해오신 분으로 정신의학, 심리학에 조예가 깊으며, "영적 속박장애자"를 예수 그리스도께로 구원하는 일에 일평생을 바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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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1. 19:39

사탄의 전술전략 책 소개이 책은 갖가지 신비술 운동과 사탄의 책략을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현대에 풍비하고 있는 여러 모양의 극단 운동의 이념과 견해를 다룬다. 신학적 이론을 주로 다루는 기존의 책들과 달리 50여년간의 목회 경험에서 나온 상담 실례들과 증언들을 근거로 했기 때문에 매우 사실적이고 객관적이다. 미신과 사교, 신비술과 같은 사탄의 전술전략 뿐만 아니라 그 파괴적인 징후를 소개하고, 사탄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어 사역자나 상담가, 심리학자, 의학자들에게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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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1. 19:42

유익하다. 뿐만 아니라 현재 치열한 영적전쟁을 직간접으로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저는 이 책을 다 읽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귀신들리는 현상을 고민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예전에 오인용 목사님이 추천했다고 그레이스님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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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열매 11.04.11. 20:41

마귀가 하나님의 자녀를 건드리거나 소유할수는 없지만 생각은 건드릴수있다고 봅니다...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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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purgeon 11.04.11. 20:41

쿠르트 코흐의 책 읽어보고 싶었는데, 요즘은 그보다 더 중요하게 여겼던 도서들조차 엄두도 못낼만큼 정신이 없어서리...malkut님이 코흐가 신자의 귀신들림을 말한다고 하셨는데, 혹시 인용 가능하신지 궁금합니다. 위 아론님 말씀처럼 possession의 의미인지, 아니면 사탄의 꾐이나 책략 같은 것에 신자도 충분히 넘어질 수 있음을 말했을지.. 책을 읽어보지 않은 저로서는 자못 궁금합니다..'가능하시고, 여유가 있으시다면' 짧게라도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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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2. 12:06

제가 그 부분을 올리겠습니다. 지면이 여기는 부족하니 다른 쪽에서... 답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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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11.04.11. 20:43

프래드 딕카슨이란 학자가 이 주제를 체계적으로 쓴 책을 본적이 있는데, 아마도 은사주의 계열인 거 같습니다만 거기서도 결론은 그럴 수 있다인 것 같더군요... 상당히 충격적이었는데, 아마도 이런 이해의 노력은 서구가 아닌 제 3 세계 지역의 선교 사역에서 경험되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에 대한 설명을 위한 시도들이라고 보이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참으로 중생했다면 그런 일이 있겠는가? 하는 쪽으로 기울지만 확증할 만한 근거는 저 자신에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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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11.04.11. 21:22

스캇 팩이라는 정신과 의사가 쓴 <거짓의 사람들>이란 책도 이 문제를 다루는 책입니다. 스캇 팩은 신앙이 상당히 자유주의적인 분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내세를 믿지 않는 분이었죠, 정신과 의사로서 상담을 하면서, 내담자가 계속 자신 안에 마귀가 있는 것 같다는 호소를 하고 약이나 기타 치료는 전혀 듣지 않는 상황에서 엑소시즘을 하게 됩니다. 그 과정의 기록을 상세히 담아 둔 책이 앞에 소개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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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green 11.04.11. 23:24

[아직도 가야 할 길]의 저자인 스캇 펙은 뉴에이저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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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11.04.12. 06:21

네 알고 있습니다. 에버그린님... ^^ 그렇다고 그가 정신과 의사로서 귀신들림에 관한 여러 지식들을 나누는 것을 거절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비판할 것이 있으면 하고 또 취할 것이 있다면 취하고 그렇게 분별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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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11.04.11. 21:23

귀신들림과 정신과 질환의 결정적 차이는 인지와 지성의 지리멸렬(정신질환)과 교회와 그리스도에 대한 인격적이며 일관된 적대로 간단하게 나마 구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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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2. 09:27

그게 말처럼 그렇게 쉽지않습니다. 마귀의 세력은 전인격을 파괴하기에 영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과 육체적인 부분까지 파괴합니다.한 사람이 귀신이 들리면 정신까지 이상이 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이렇게 묻기는 죄송하지만 바보새님 혹신 귀신들린 자를 주의 이름으로 내쫒은 경험은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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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11.04.11. 22:09

물론 두 가지가 함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언급한 것은 원론적인 차이를 말합니다. ^^ 나름 현장 경험이 풍부한 편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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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1. 22:18

그렇다면 점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너무 현장 경험이 없는 분들이 많아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하여 둉료들과 대할 때면 제입을 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못말하면 제가 바보되거든요.예전에 정신과 의사분이 초청강의를 한적이 있었는데 초보의 정신과 의사들은 귀신들린 병을 잘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분왈 정신병과 귀신들린 병은 구별하기 어려운데 그의 언어를 통해서 구별한다고 들었습니다. 너무 오랜 기억이라서 가물 가물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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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11.04.11. 22:39

요즘은 정신과에서 빙의라는 것이 병증의 하나로 분류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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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11.04.11. 23:00

정신과 의사들은 이 문제에 있어서 그들이 다룰 수 있는 카테고리의 다른 카테고리로 분류를 하더군요. 정신의학의 전문가임에도 겸손한 분들은 정말 모르겠다라고 하시면서 오히려 배우려고 하시던데.. 이 부분에 있어서 목사님들은 전문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런 문제로 고통받고 계시는 분들이 상당히 있는 걸로 압니다. 예수님의 사역 중에 큰 비중을 차지했었조:) 베드로가 예수님께서 고난당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만류했을 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하셨던 것은 insight 를 얻게 해줍니다.에베소서에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시험에 들게하지 마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역시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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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1. 23:18

간단히 성경근거로 볼때는 고전5:5을 근거할 수 있다고 봅니다.물론 귀신들림등의 범위를 무엇으로 볼것이냐 하는 점이 있겠으나,예를 들어 정신적인 문제와 관련되어 마치 축사같은 것을 중점으로 한다면 위 고전5:5은 상관이 적어 보이겠습니다.그러나, 인생이라는 것이, 믿지 않을때에는 마귀가 끌고 다니던 하수인에 불과한 것이 사실입니다.그리고 예수로 말미암아, 해방되었기에 우리는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지요.. 그러나, 언제나 성령과 마귀(사단)을 선택하는 것은 현실에서의 문제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귀신들림이라는 것의 의미와 범위를 한정해서 이야기를 해야 오류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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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00:13

그리고,사울왕의 귀신들림에 대해서는 성경해석관점 문제이기에 충분히 그도 믿는자의 귀신들림에 대한 근거로 볼수있습니다.그가 멸망함으로 단순히 불택자로 올린다는 것은 너무 자기의 현실과 괴리된 말이 되고 말 것 같습니다.저는 충분히 사울왕 하나로 귀신들림에대해 믿는자도 예외없이 하나님이 허락해서 버리실수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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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choles 11.04.12. 00:52

어이쿠! 진합태산님이 믿는 하나님은 럭비공 같은 분이로군요. 어디로 튈지 예측 불능인 럭비공 처럼, 믿는자도 예외없이 버리는 하나님이시니 말이에요.제가 예전에도 유사한 내용과 관련해서 진합태산님께 히브리서 6장을 분석한 글을 읽어보실 것을 당부 드렸는데 읽어보지 않으셨나 보군요. 이런 엉뚱한 성경해석을 고수하시는걸 보니 말이에요.최소 한가지의 주석이라도 참조하시고 그것에 근거해서 본인의 성경해석을 적으시면 그나마 나으련만.....'믿는자도 예외없이 하나님이 허락해서 버리신다..' 온몸을 오싹하게 만드는 특급공포영화가 따로 없군요. 여름에 적어주셨으면 딱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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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03:47

black scholes 님,사계님 조금 성급한 글이 아닌가요?왜 제가 블랙님이 제시한 글을 읽고 그 글대로 주장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글대로 안믿으면 안될정도로 그 글이 정확무오한 글인가요? 달리 이견을 가지고 있으면 안될 까닭이 무엇인가요?사계님// 왜 다윗이 나오죠? 그렇게 공격적인 대화를 하실것이 아니라 서로 차분하게 대화를 해 보시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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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03:49

블랙님,사계님 만약 님이 제게 달리 이견을 주시려면 이곳에 덧글을 달것이 아니라 달리 게시글을 통해서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글은 귀신과 관련된 토론을 하려는 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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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choles 11.04.12. 11:43

진합태산님.님의 꼬리말들이야 말로 성급한 꼬리말들인데 전혀 눈치를 못채고 계시는 군요. 님의 꼬리말에서 보여지는 성경해석은 신학적 지식이 없는 성도들이 성경만 가지고 QT할때 해낼 수 있는 해석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그만큼 그 해석이 유치하고 불안하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참고하시라고' 히브리서 분석글을 읽어보시라는 것이었지 '따르라고' 알려드린건 전혀 아닙니다. 저는 한번도 '이 글을 따르라.' 라고 말씀드린 적이 없는거 같은데요.님이 귀신들림을 버림받은것으로 연결시켰으니 이곳에서도 대화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믿는자도 예외없이 하나님이 버리신다.' 님의 주장입니까? 교회의 가르침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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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choles 11.04.12. 12:28

진합태산님은 교회사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으신가 봅니다. 믿는자도 예외없이 버리신다 라는 주장이 '이견' 정도로 끝낼 주장은 아니랍니다. 그만큼 심각하고 진합태산님 뿐만 아니라, 님의 영향력 범위 안에 있는 믿음의 이웃들에게도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주장이지요. 감리교도 이렇게 적나라하게 가르치지는 않을거 같은데요.일단 진합태산님이 자신의 주장에 대한 무게감과 그 심각성을 먼저 인식하시고 진지하게 성경을 상고해보는 것이 순서인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다시 부탁드리는데 제가 추천한 글부터 먼저 읽어보세요. QT식의 유치하고 무리한 자의적 해석은 그만하시구요. 아님 최소 1가지 주석이라도 참고하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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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22:56

블랙님//믿는 자를 버린다는 의미가 구원상실을 의미하시는 것인가요?저는 결코 구원상실을 주장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일상사에서의 사람은 육신을 입고 있는 이상 마귀에게 침해를 받습니다. 구원받았다고 마귀에게서 자유하지 못한 것이 우리 성도입니다. 성도가 죄를 짓기도 하고, 심각한 죄에 빠지기도하는 등 이런 류는 비일비재한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요? 그러나 이렇게 되었다 해서 그가 구원을 상실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하가 소개한 글을 처음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점은 님이 위험하다는 부분을 미리 합의해야한다는 뉘앙스로 읽었기에 더 이상 읽을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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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23:00

블랙님//아마 사울왕이 구원받지 못한 자라고 이곳에서 대부분이 주장하는 것으로 보아 님의 의견도 이 맥락에서 제 글을 보신 것 같습니다.그러나, 이런 사울왕 같은 이들에게 성령(하나님의 신)이 오셨다는 점으로 볼때 그는 구원받은 자였고, 그가 말년에 비참한 죽음과 하나님께 버림 받았으나, 그는 구원받은 택자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봅니다.불택자에게 성령님이 오실수는없지 않습니까? 불택자에게 하나님이 오시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이 없이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임하기에 그는 죽임밖에는 없습니다. 믿는 구약성도들 조차도 하나님을 만나면 죽는다는 생각에 두려워 떠는 것이 아니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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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23:01

블랙님//만약 히브리서6장의 내용이 애초부터 구원받지 않은 자였다면, 본문에서의 [다시]라는 의미가 불필요한 단어라고 생각하며, 또한, 우리에게는 필요없는 구절이 되고 맙니다. 저는 이면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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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23:04

사계님//제가 블랙님에게 적은 글에서 표현했듯이, 한번 구원받은 자에게는 구원상실이 없습니다.그러나 이런 단정을 굳게하려고, 히6장의 한번 비췸을 받은 자가 구원받은 자가 아니었다는 단정은 더 문제가 있음을 저는 지적하는 것이니다.분명히 본문에서는 [다시]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어서 이미 사함을 받은 자였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다시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애초부터 구원받지 못했다라고 해석하는 것도 문제이고, 이미 받은 구원을 상실했다라고 해석하는 것도 틀린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천국가는 구원에 대해서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한 구원은 영원히 취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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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23:06

사계님//그 사람의 행위에 의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듯이 그의 행동으로 인하여 구원이 취소되는 일이 없음은 이미 천주교에서 탈출할때 우리의 기치였고, 중요한 주제였습니다. 이걸 몰라서 천주교가 천년동안 많은 사람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것이었습니다.우리는 이미 구원받은 자이고, 구원받은 자로서 히6장에 나오는 다시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는 의미를 접근해야한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섣불리 구원을 애초부터 받지 못한자라고 단정하는 것도 오류라는 것이 제가 이제까지 적은 글의 핵심주제이고,그렇다고, 그의 구원이 상실되었다라고 해석하는 변목사나 감리교의 주장도 틀린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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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11.04.12. 23:10

사계님,블랙님//저는 이와 같이 새롭게 접근해서 이 구절을 살피는 것이 더 필요하다라는 생각입니다. 너무 구원받은 자의 구원상실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글을 써나가는 것이 안스러워서 불필요한 글이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블랙님이 제시한 글은 제가 이미 훑어보았고, 특정범위로 한정하여서 읽어야한다는 것을 읽고서 제가 글을 쓰는 이유가 너무 와닿아서 쓸데 없는 소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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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왕자 11.04.12. 04:50

신자 속에 악령 든 성경 근거:1)행전 5장의 아나니아...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3절):(마음에 든 악령이라 생각합니다.)3절에 땅 값 얼마를 감추었다는 말씀은 얼마를 냈다는 말씀인데,불신자라면 전혀 안 냈겠다고 생각합니다.2)고후 12:7..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하나님의 사자는 천사,사탄의 사자는 악령):(육체에 든 악령이라 생각합니다.)행전 8:7의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귀신들은 좀 더 연구해 봐야 겠습니다.대단히 중요한 문제라 생각하며,모 목사님 그리고 제 간증 올릴 생각도 있습니다.저는 신대원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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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왕자 11.04.12. 05:02

마귀가..가룟 유다의 마음에..생각을 넣었더라 (요13:2)이 구절도 연구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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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11.04.12. 06:36

빛 왕자님 바울의 육체의 가시는 좀 너무 나가신거 같은데요... 말 그대로 육체에 관한 어려움일텐데, 그게 육체에 악령이 들었다고 하면, 얼핏 듣기에 따라서 감기만 걸려도 귀신의 역사라고 하는 김기동의 귀신론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숙고하여 보십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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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11.04.12. 07:50

엉거의 글을 조금이라도 올려주시면 고맙겠는데..누가 좀 수고해주시면 안되는지요? 몇 년 전에 제 동기와 이 부분을 심각하게 토론하면서 결국 입장의 차이만 확인하고 그만두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토론이 될 것 같은데...우선 홀리죠이님이 언급하신 엉거의 주장을 검토하면서 토론을 진행해나가는 것이 좋을 듯 한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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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choles 11.04.12. 11:42

엉거의 글이 있어야 본격적으로 토론이 진행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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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2. 11:22

참된 그리스도인인가 아닌가를 판단하기가 힘듭니다. 그들이 참그리스도인이 아니라기에는 그 단정은 너무 잔인한 것입니다.제 주위에 과거에 사모님이나 사모님 어머니, 목사님 어머니 이런 분들이 귀신들림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들이 정신병이라고하지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예를 들어 이런 분들이 기도를 못하게 하는 경우, 금식기도 열심히 하다가 안수를 어떤 사람에게 잘못받아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이게 귀신들린 병입니까? 정신병입니까?1) 참된 그리스도인인가 아니가를 가리기가 힘들다는 것?2) 정신병인가 귀신들린 병인가 가리기가 힘들다는 것? 제 주변에서는 거의 정신 병으로만 몰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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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2. 11:28

3) 일단 그 사람이 참된 그리스도인인가 아니가가 중요하지 않고 귀신을 내쫓는게 중요합니다. 기도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말한 것 처럼, 아무리 학문적으로 연구해도 충분한 기도가 없다면 귀신은 나가지 않습니다. 귀신들린 사람이 옆에가는 경우 대개의 경우가 겁부터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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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2. 11:32

자신이 경험해보니 참된 그리스도인은 귀신이 들리지 않더라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정답이냐는 말입니다.저는 성경이 이 부분을 정확히 말해주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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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예명 11.04.12. 12:18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선언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구체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일일까요? 우리는 회심을 통해 또는 그리스도를 높임에 대해 특별히 이에 대해 요새 카페회원들이 읽고 있는 조나단 에드워드의 '신앙과 정서'에 나오는 지적처럼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어떤 열매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게 되지만 그것을 부정확한 사실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처럼... 귀신의 영(정말이라면)과 성령이 함께 그리스도인가운데 역사하지 않는다는 걸 구체적인 사실확인을 통해 확정하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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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예명 11.04.15. 21:59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하는 성경원리에도 지나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는 말속에 이미 그것이 진정한 구원에 반드시 선결될 문제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혹은 거듭남)하여 구원의 사람으로 되려함에는 그것과 병행할 수 없는 어떤 영적 상태로 귀신의 영이 축출돼야 한다는 원리 말입니다. 다시 말해 그것은 일반적 치유(그것은 그리스도인이면서도 당할 수 있는 육신적 시련)와 다른 것이리라는 전제 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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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예명 11.04.12. 12:17

일곱귀신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참 신앙을 버린 바리새인들이 애초부터 사단에게 속한 자라는 사실을 증거하시면서 일찌기 귀신이 나간 자가 믿음으로 화합하지 않았을 때(저의 해석) 일곱귀신이 들어와 나중 형편이 처음 형편보다 더 흉악하여졌다고 하십니다. 이 때 귀신이 나갔지만 그는 애초 사단에게 속한 자이므로 믿음으로 은혜를 받지 않을 때(복음안에서 성령으로 충만해지지 않을 때) 그리 됐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귀신이 나가게되는 것이 필요한 이유는 그것이 참된 구원을 위해 선행돼야할 문제이기 때문이지 그 자체가 절대로 중요하기 때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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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kut 11.04.12. 13:34

좁은 공간에서 말하기에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군요. 제가 말하는 것은 귀신들린 사람의 문제에 있어서 그가 참그리스도인인가 아니가에 중점을 두는 것보다는 그의 영혼을 긍휼히 여겨야하는가가 우선이지 않겠느냐는 말입니다. 신앙과 정서라는 책 저도 보았습니다. 고민해가면서....번역이 매끄럽지 못하더군요.저는 " 신앙과 정서"를 쓴 요나단 에드워드가 강릉예명님처럼 주장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에드워드는 신앙부흥의 시기에 있었기에 귀신들림 현상도 목격했을 것인데 귀신들림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혹시 그런 부분에 대하여 어떠한 글을 남겼을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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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예명 11.04.14. 09:06

ㅎㅎ 저는 신앙과 정서를 안 봤고요. 카페 회원이 그것을 보고 '성령의 역사를 분별하는 방법'에 대해 에드워즈가 요약한 것을... 제가 다른 데서 말한 마귀론에 대한 접근 방법-귀신에 대한 기독론과 성령론을 통한 간접유추자료로 참고한 것입니다. 에드워즈가 마귀에 대해 관심을 구체적으로 가졌는지... 등등을 저는 모릅니다. 참고자료로 재인용한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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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11.04.12. 14:47

신앙과 정서책 보다도 '놀라운 체험과 부흥이야기'에 보면 마귀의 현란한 역사와 현상들이 나왔더군요.요즘 유행하는 기적.떨림,웃음,그리고 자살.차도에 뛰어들어감.등등..다시 한번 뒤져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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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명 11.04.12. 13:43

'귀신 들리다' 또는 '귀신들림'은,인간이 귀신의 지배를 받아 자기 통제능력을 상실하는 것을 말합니다. 귀신들린 상태를 성경에서 찾아 분류하면 다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① 귀신이 잠시 붙어있는 상태(헬라어:엔 프뉴마티 아카타르토,막1:23 ;행8:7) ② 귀신을 소유한 상태(헬라어:에이켄 프뉴마 아카 싸르톤,막7:25 ;행16:16). ③ 귀신의 지배를 받는 상태(헬라어:다이모니조메논,막5:15 ;눅8:27;막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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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명 11.04.12. 13:42

서로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는 것은 용어에 대한 개념 또는 한계가 분명치 못한 것이 그 이유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여 사전 편집을 하면서 정리한 자료를 올립니다.달리 접근할 수도 있으니 그냥 자료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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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명 11.04.13. 08:05

귀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신앙고백하고, 성령께서 내주하셔서 성령의 영향력 아래 있는 성도에게는 틈을 타서 잠시 잠깐 영적인 혼란을 가져오도록 할 수는 있으나(막8:33;벧전5:9), 하나님의 자녀들을 귀신들리게 하여 성도를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약4;7). 왜냐면 하나님께서 절대로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롬8:39;요일4:4;벧전5:10).증거되는 말씀입니다.[막8:33]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벧전5:9]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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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명 11.04.12. 18:06

[약4:7]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롬8:39]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요일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적그리스도의 영)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벧전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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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근 11.10.06. 12:32

천로역정에서 보면 크리스찬의 뒤에서 하나님을 욕하는 귀신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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