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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gown)에 대한 이해

작성자이지명| 작성시간12.08.30| 조회수26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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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명 작성시간12.09.04 그렇습니다 가운을 입는그자체가 모순이요 독선의시작이라 봅니다, 생활은 그지같은 행동을 하면서 강단에서 만 거룩히 보일려고 가운을 입고 설교한다는 그들의 말에 혀를 내두를 정도랍니다.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 작성자 고경태 작성시간12.09.06 ^^ 저는 가운을 입는 것에 찬성 측에 있습니다. (현재 가운을 입고 있지는 않지만, 성찬식에는 착용합니다.) 입지 않는 이유는 오래되어서~~ ^^ 왜 가운을 입어야 하는가? 예배는 예전이고, 예전에는 집례자와 참여자로 구분되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인도하는 사람은 참여자와 일정 구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력을 따라서 다양한 예전적 의미를 두는 것에는 반대하지만, 예배인도자가 없는 예배도 반대합니다.
    가운만이 구별하는지 의문을 제시할 수 있지만, 보이는 표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교회에서는 직분자들이 명찰을 착용해서 구분하기도 합니다(이것은 반대,,,^^).
  • 답댓글 작성자 청명 작성시간12.09.14 까운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내면의 모습이 더 중요 하겠지요 바른구별은 내면의 온전함으로 되어지는 것이겠지요.
  • 작성자 데라폰 작성시간17.05.13 저는 가운을 입고 예배를 인도합니다. 그것은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종교개혁당시 개혁자들이 회중들이 예배하는 일에 방해되는 모든 요소들을 강단에서 치워버렸듯이, 목사의 외모에 신경을 쓰는 연약한 교우들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으로 가운을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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