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지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16
니케아 신조(325년)는 “유일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시며, 온 우주에 앞서 나셨고, 참 신이시며, 참 빛이시며, 참 신 가운데 신이시며, 하나님에게서 나셨고, 창조함을 받지 않으셨고, 성부 하나님과 같은 본질이시며, 그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이 창조되었고, 모든 인간들과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셨고, 성령으로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인간으로 나셨다.”고 했습니다.
작성자이지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16
콘스탄티노플 신조(381년)는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며, 모든 세대에 앞서서 아버지에게서 나신 분이며, 빛으로부터 나신 빛이며, 참 하나님으로부터 나신 참 하나님이며, 피조자가 아니고 성부와 동일한 본질을 공유하시고, …또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성령과 동정녀 마리아로부터 사람이 되시고”라고 했습니다.
작성자이지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16
칼케돈 신조(451년)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시간이 시작하기 전에 그의 신성은 성부에게서 독생하셨고, 그의 인성은 우리의 본질을 타고 나셨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은 영원부터 계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 온 것은 선재(先在)하신 하나님이 ‘임마누엘’ 하신 것입니다.
작성자이지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16
요한복음 1장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14)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작성자이지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9.16
빌립보서 2장에는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며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6-8)고 했다. 즉 예수님은 마리아를 통해 인성을 취하기 전 영원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