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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y-davi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8 제가 쓰고자 하는 내용은 중생과 회심에 대한 구원의 서정 교리와 성경 내용의 해석의 차이 때문입니다.
물론 헬라어 나 히브리원어를 모르니 올바른 해석에 무지 하겠지만....
많은 글들을 찾아 보아도 제대로 이해가 힘듭니다.
제 개인적 체험을 주장 한다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제 의문은 제 개인적 체험을 주장 하고자 함이 아닌....
중생과 믿음 또는 중생과 회심에 대한 설명들이 오히려 각자의 체험에 기인하거나
또는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라는 의문이 떠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저 혼자만의 이상한 의문인지 ?/ 정말 궁금합니다. -
작성자 rey-davi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8 몇년전 우리나라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던 고든 스미스의 온전한 회심 7가지 얼굴을 보면
회심의 동인으로 믿음, 회개,신뢰와 용서의 확신,충성과 헌신의 결단과 다짐, 물 세례,성령님을 선물로 받음,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일원이 됨을 꼽았습니다.
회심의 결과로 나타난 것도 동일한 7가지였습니다.
결론은 회심의 동인이 결과이고 결과가 동인이라는 제 상식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유명 하신 분들의 추천을 받아 여러 상을 받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습니다.
진실로 중생과 회심에 관해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는 올바르게 정리된 책이 나오고
모든 교인들에게 전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작성자 rey-davi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9 자신의 자 범죄에 대한 자각과 전도자의 복음 선포를 듣고 받아들여 하나님, 예수님 앞에
나아 가 구원을 부탁 드리는 것 // 이것도 중생과 믿음에 포함 시켜야 할까요? 외적 소명 아닐까요?
이 구원을 부탁 드렸을 때 나타나시는 성령님의 역사 // 이것이 중생 아닐까요.
이유는 이는 택자에게만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이때부터가 내적 소명인 특별 은총 아닐까요?
외적 소명과 내적 소명의 경계는 중생.
성령님의 역사에 대한 반응 //, 믿습니다.. 그동안 믿지 못하고 믿으려 했습니다. 잘못 했습니다.
구원해 주십시요 등등 인간이 반응 하는 고백과 생각 //이것이 회심 아닐까요..
이 세 가지를 굳이 구별해 보았습니다. -
작성자 rey-davi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9 저는 이 글이 계란으로 바위치기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수 많은 신학자, 목회자, 중직자, 교인들이 모태 신앙
또는 어릴 적 부터 이미 믿음이 시작된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믿음 후 중생은 이해가 쉬워도// 중생 후 믿음은 그들의 경험상 맞지가 않습니다.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맞추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너무도 사랑하여 신학교에 가서 중생을 체험하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뭔가 잘못 되어도 아주 잘못 된 경우가 많습니다.
제 글의 논리에도 자가 당착 또는 모순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저 스스로 발견하기가 힘듭니다.
있다면 가르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KANG CALEB 작성시간23.05.20 중생 후 믿음이라면 믿음 없는 사람 가운데 중생한 사람이 있다는 말과 같은 말이지 않습니까? 믿음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중생합니까? 그러면 귀님의 말대로 본다면 1차중생(?)--믿음(회심)--2차중생(거듭남) 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귀님은 중생을 1차중생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성령의 내적사역은 회개하게 하고 믿음을 결단하게 만드는 사역을 의미합니다. 회개하고 믿음을 결단하여 받아들일 때(회심할 때) 순간적으로 중생(거듭남)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때 성령이 들어와서 내주하시는 것이지요. 그래서 회개와 믿음(회심)과 거듭남과 성령의 내주가 모두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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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y-davi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9 현대의 많은 교인들은 어릴 때부터 믿어야 한다, 나는 믿는다라는 자기 암시
또는 자기 최면과 가르침등으로 믿음을 스스로 강화 시킵니다.
믿음은 나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 저도 하나님을 믿고 싶습니다 라는 사모함과 복음과 죄의 자각에서
나오는데 / 현대 교인들은 아예 나는 믿습니다라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믿게 된 것이 은혜의 믿음이라고 주장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분들께 믿음은 중생 때 얻는 것이야라고 설명하면 이해가 되겠습니까?
대부분의 교인들이 중생 후 믿음을 거짓 이단교리로 치부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바른 중생론 확립과 전파가 매우 시급하고 중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