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 선언 성경과신학 질의응답코너
* 원문 :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http://en.wikipedia.org/wiki/The_Cambridge_Declaration
캠브릿지 선언(Cambridge Declaration)은 1996년에 신앙고백적 복음주의 연합(ACE_the Alliance of Confessing Evangelicals)이 발표한 신앙성명서이다. 이 성명서를 발표한 단체는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미국의 복음주의운동에 관심을 갖은 개혁주의자들과 루터교인들의 연합체이다.
1. ACE의 시작
ACE 회의와 그 결과물인 캠브릿지 선언은 데이빗 웰스(David F. Wells)의 저서 "진리가 설 자리가 없다 ; 도대체 무슨 일이 복음주의 신학에 일어났는가?(No place for Truth ; or whatever happened to Evangelical Theology?_1993)'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이 책에서 웰스는 미국의 복음주의 교회들이 역사적인 신학적 뿌리를 포기하고 세상의 철학과 실용주의를 선택한 사실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하였다.
비록 베스트셀러는 아니었지만, 많은 주요 복음주의권 지도자들은 이 책에 대단한 호응을 보냈다. 1994년, 이 복음주의권 지도자들이 ACE를 결성하였다. 웰스가 내놓은 많은 논제들은 현대교회가 포기한 역사적 신앙고백(예를 들어,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1689년 침례교인 신앙고백)에 기인하였기 때문에, ACE는 개혁주의 신앙고백을 지지할 뿐 만 아니라 자신들의 사역을 이끌 수 있었던 복음주의자들에게 그 기초를 두었다.
ACE 회의와 캠브릿지 선언을 이끈 두명의 주요한 인물이 있다. 바로 '복음주의 선교회(Evangelical Ministries_Philadelphia PA)'의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James Montgomery Boice)'와 '개혁기독인연합(Christian United for Reformation_Anaheim CA)'의 '마이클 호튼(Michael S. Horton)'이다. 웰스와 마찬가지로, 보이스와 호튼은 현대 복음주의의 본질이 매우 수준이 낮으며 그로 인한 영향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호튼과 보이스의 공동저서, '능력종교: 복음주의 교회들의 배신_Power Religion: The Selling out of the Evangelical Church 1993'을 보라). 1996년, 두 사람은 ACE에 참여하며 힘을 합하게 되었다.
2. 캠브릿지 회의
1996년 4월 17일, 마침내 매사추세츠 캠브릿지에서 회의가 나흘 간 개최되었다. 회의장소의 선택은 매우 의미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캠브릿지가 하바드가 있었던 곳이었으며 17세기 미국의 교회와 지적인 삶의 중심지였기 때문이었다. 이곳은 또한 뉴 잉글랜드 청교도들이 1648년에 교회정치 선언서인 '캠브릿지 플랫폼(Cambridge Platform)'를 발표한 장소이기도 하다.
나흘 간의 회의에 모인 전세계 100명의 인사들은 회의 결과를 공식적인 선언서로 작성할 의도를 분명히 했다. 그리고 이 회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이는 복음주의 루터교인들이 참석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까지 주류 복음주의권과 개혁주의 운동에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다.
회의가 거듭될수록 여러 참석자들은 수많은 안건과 의견을 내놓았지만, 캠브릿지 선언를 작성한 인물들은 데이빗 웰스와 마이클 호튼이었다. 회의 기간 동안 제출된 다양한 문서들은 제임스 보이스와 벤 새스(Ben Sasse)가 정리하여 2004년 '우리가 서 있는 자리(Here we stand)'라는 책으로 출판되었다.
3. 캠브릿지 선언의 배경
1)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대표되는 현대 문화는 교회가 전하는 메시지에 변화를 일으켰다. 2) 복음을 전하는 것을 포기한 채, 많은 교회들과 교단들이 정치에 직접 개입하거나 정당과 정치인들을 후원한다. 3) 강해설교가 사라지는 현실과 같이, 현대 교회에는 기독교 교리가 쇠락해 가고 있다. 4) 교회 내의 상대주의가 득세함에 따라 "진리"는 주관적으로 결정되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목회자들의 설교에서도 오로지 "긍정적" 메시지만이 난무한다. 5) 교회 내에 하나님보다 인간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졌다. 6) 인간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보다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하는 인간의 능력에 더 초점을 두려하고 있다. 7) 교회는 성경적 선교가 갖는 질적이고 영적인 측면보다는 (외형적인 성공에 몰입하는 선교와 관계된) 교회 성장의 양적이고 측정가능한 면에 집중하게 되었다.
4. 캠브릿지 선언서의 주요내용
이 선언서는 복음주의 교회들이 회개하기를 촉구하며 다섯가지 솔라(Sola)로 설명하는 역사적 기독교 진리를 다시 확증하였고, 그러면서 현대적 가르침에 대해서는 반대했다.
1. 오직 성경-> 성경 권위의 쇠락(Sola Scriptura : The Erosion of Authority) 1)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데 필요한 모든 사항은 바로 성경 안에 있음을 재확인한다. 2) 크리스천의 양심을 강제할 수 있는 어떤 다른 형태의 권위도 인정하지 않는다
성경만이 우리 생활과 신안의 유일한 법칙이며 다른 계시와 환상이나 꿈이나 천사의 방문등이 아니라 성경의 충족석을 믿으며 성경외의 다른 경전을 인정치 않으며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하는 성경 해석의 원칙을 준수하며 성경의 완전 영감설과, 성경의 모오설등을 철저하게 믿는다.
2. 오직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의 쇠락(Solus Christus : The Erosion of Christ-Centered Faith) 1)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상의 대속만이 구원의 유일한 수단임을 재확인한다. 2) 구속의 선포와 이를 듣는 자들의 구하는 자들의 믿음이 없는 복음의 전파란 있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세주이다. 마리아가 우리의 구세주가 아니며 마리에에 경배할 필요가 업다. 딤2:5은 분명히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유일무이 한 중보자는 인간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다. 마리아가 언제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어 주었는가?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빌려 도성인신 (incarnaion) 하신 것 뿐이다. 예수를 믿던, 부처를 믿던, 모하메드를 믿던 구원을 얻는댜고 가르치는 것은 잘 못이다. 행 4:12에는 천하 인간에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 고 말한다. 그리스도는 독특한 분이시다. 그분은 완전한 하나님이며 완전한 인간이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 (Lord Jesus Christ)" 란 말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자"주 (Lord, adonai) 란 말은 구약에서 여호와릉 칭한다. 예수님의 신성을 말한다. 그는 영원전부터 영원까지 삼위일체로 계신 분이다. 그가 정하신 때에 인성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셧가도하여 그에게 인성의 예수와 신성의 에수가 있는 것이 아니다 (초대교회 Nestorius 의 실수), 하나님 한분이 어떤 때는 성부로, 어떤때는 성령으로, 어떤때는 설자로 나타나는것도 아니다.(Sabellius 의 양태론의 실수). 삼위는 아다나시우스 신경에 분명히 말하는 대로 각각 득특하며 불변하고, 혼합되지 않고, 분리하지 않으며 통일을 이루고 계시다. 예수님이 인성을 입으셨다고하여 신성에 손상이 간것도 아니고 그가 우리와 다른것은 아니다 (죄를 제외하고). 그는 한 위 (One person)에 두 성품을 지닌 분이다. 그는 우리의 구워을 위해서 신성과 인성이 필요하신 분이다. "주님" 이라는 말은 여호와의 뜻을 가지고 있다. "예수" 란 말은 구약의 "예솨" 와 같은 말. 우리말 성경에는 "여호수아" 라고 기록되엇고 영문에는 "Joshua" 라고 되어 있지만 모두 구원한다는 의미를 가진 말들이다. 우리는 민수기 13:16 에서 눈의 아들 호세아가 여호수아로 이름이 변경되는 것을 본다. 구원할자 라는 이름이다. 과연 그는 갈렘과 함께 이스라엘백성의 2세중에서 20세 미만의 병정 60만으로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성경에서애급은 구원받지 못한 죄악상태를 상징하고 광야는 현세를 상징하고 가나안은 구원받은 상태를 상징한다. 가령 계시록 11장에서 두 증인 이 죽은 곳은 영적으로 말하면 소돔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애급이라고 하는 곳이라고 했는데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힌 곳이라고 했다. 구원 받지 못한 곳을 상징적으로 말하고 있다. 참고로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은 바로 페역한 시대에 말씀을 순수하게 전하는 참된 교회를 말한다. 죽는다는 말은 문자그대로 죽음이 아니라 아무도 그들의 설교를 듣는 이가 없으니 두 증인으로보아서는 죽은 것이다 다름이 없다는 말이다. 어쨋건, "예수" 라는 이름은 구약의 여호수아 (히브리어 발음은 "에솨") 와 같다.이 말은 그의 인성을 말한다. 예수님은 탄생때부터 마태복음 1:21에 "아드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임이니라" 라고 예언 된 분이다. 그는 마 20:23-25 말씀대로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시기위해 오신 분이다. 예수님의 3가지 직분에 대해서는 여기서 언급읖 핀한다.그는 구약의 의식법의 완성이시다. 구약의 모든 의식법은 바로 예수님을 내다 보고 모형으로 행하신 것이다. 히브리 9장과 10장을 자세히 읽어 보라, "그리스도" 란 말은 구약의 "메시야" 란 말로, "기름을 부움을 받았다 (the anointed one)" 의미이다. 그는 참 하나님으로 주님이 되시며, 여호수와 처럼 참 인간이시며 구약에서 왕, 선지자, 제사장 등 세가지 직분이 모두 기름 부움을 받아 직분을 감닿했듯, 그 한몸에 왕, 선지자, 제사장 등의 세가지 직분을 지니신 기름부움을 받으신 분이다. 그는 바로 우리에게 하늘 나라의 비밀을 가르쳐 주신 마지막 선지자이시며, 택함받은 백성의 죄를 사하시고저 십자가에서 유월절의 희생의 제물로 돌아 가심으로 구워을 완성하신 마지막 대 제사장이시며, 예나 지금이나 우리를 다스리시고 세상을 통치하시는 왕이시다. 케임부릿지 선언은 이 점을 강조하여 "오직 그리스도" 라고 부르짖는 것이다.
3. 오직 은혜-> 복음의 쇠락(Sola Gratia : The Erosion of the Gospel) 1) 구원은 성령 하나님의 초자연적 사역임을 재확인한다.
4. 오직 믿음-> 신조의 쇠락(Sola Fide : The Erosion of The Chief Article) 1) 죄 없다 하는 칭의는 하나님 앞에서 오직 그리스도를 통하여 믿음으로 받는 것임을 재확인한다.
사람이 구원얻는 것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로만 되어진다. 이는 성경 엡 2:8-9에 잘 나타난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니다. 믿음이란 성경에 입각해야 하며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없다. 그러므로 18세기의 독일의 합리주의 (Rationalism), 종교사학파 (Religionsgeschichte Schule)의 생각, 자유주의의 문서설 (Documentary Hypothesis), 성결비신화화 (Demythologization), 상황윤리 (Situation Ethiic, New Morality), 적극적 사고 방식(Positive Thinking), 번영신학(Word-Faith Movement) 등은 성경적인 신앙에서 벗어남으로 배격한다.
5. 오직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 중심의 예배의 쇠락(Soli Deo Gloria : The Erosion of God-centered Worship) 1) 구원은 궁극적으로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크리스천은 어디에서든지 자신이 하나님의 권위 아래서 오직 당신의 영광만을 위해 행동해야 함을 알아야 함을 재확인한다.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에게만 영광을 돌리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이라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소 요리 문답서 제 1문에 말하고 있고 성경 고린도전서 10:31에서 가르쳐 주고 있다. 근자에 이런 성경적 가르침이 점점 해이해 지면서 많은 분들이 인본주의 신앙을도입하여 자기 도취에 빠진다. 이 점을 시정하기 위해 종교개혁가들이 모토였던"오직 하나님에게만 영광" 을 마지막 다섯번째 조항으로 케입부릿지 선언에 도입했다. 어떻게 하나님에게만 영광을 돌리는가? 케입븨릿지 선언의 서명자들의 생각은 우리의 말이나 생각이나 행하는 것이 성경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개혁주의 신햑의 세가지 특징이 있다. 그 세가지 특징이란 (1) Absolute Sovereignty of God (하나님의 절대 주권), (2) Absolute Authority of Scripture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 그리고 (3) Faithful Application of Bibllical Principle to our Daily Life (일상 생활에 셩경의 원칙을 충실히 적요하는 일) 등이다. 그러므로 개혁주의 성도는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를 믿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절재걱 주권을 높이며 일상생활에서성경대고 충실하게 살려고 의식적으로 (consciousnly) 노력한다. 그러나 오늘의 사정은 이른바 "상황윤리" 니 "신도덕률" 이니 하여 교묘하게 성경적인 생활을 피해 간다. 공립학교에서 이른바 Values Clarification 은 그 대표적인 예이다.무엇이든 자기가 판단헤서 옳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절대적인 가치의 표준이 되어 그대로 행한다는 가르침이다. 실로 극히 비성경적인 생각이며 가장 하나님의 주권을 침해하고 성경의 권위을 무시하며, 자행자지 하는 패역적 생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