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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목사 칼럼

생명의 성령의 법 (박영선목사)

작성자grace|작성시간22.04.14|조회수202 목록 댓글 2

(생명의 성령의 법 1)

남포교회 박영선목사

로마서 8장 1-2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이 말씀이야말로 성경이 설명하는 복음 구원에 관한 설명의 핵심되는 시각 입니다.구원을 복과 기쁨으로 정의하기전에 정죄라는 시각에서 정의할줄 알아야 됩니다그러나 8장1-2절 내용은 적지 않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왜냐하면 2절에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무엇이며 죄와 사망의 법이 무엇인가 하는것 때문입니다!

7장 22절 보시면 내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 나를 사로잡아 오는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하는 선언과 2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를 잘못 연결하면 틀린답을 만들어냅니다. 7장 22절 이하에 있는 신앙의 수준과 8장에 와서 보는 신앙의 수준은 다른것이라 하는것입니다, 우린 모든 신자들이 죄와 거룩을 놓고 갈등을 하고 의와 거룩을 향한 진실이 있지만 마음과 달리 죄의 지고 실패하고 하는 현실을 다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패들로부터 어떻게 나를 건져낼것이냐 하는 소원이 신자들에겐 누구나 있는 법입니다. 기도하고 노력하고 여러가지로 말씀을 따라서 어떤 방법이 있겠는가 연구하는 법입니다, 그중에 8장 2절이 하나의 해결책이 아니겠는가 하는 해석과 주장이 널리 퍼져있습니다 즉 ,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법에서 해방한다는 선언이야말로 우리속에서 일어나는 죄악된것과 사망으로 이끄는 모든것으로부터 우리를 넉넉히 이기게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감동이요 지키심이라 이렇게 주장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완전성화라 합니다. 신자가 살아생전에 완전성화가 가능한가 하는것입니다! 완전성화는 죽기전에 일어나지 않는다는것이 정설입니다.생명과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을 온전히 다 해결하는 일이 있을수 있다고 믿고 그것을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7장에 있었던 신앙의 수준과 8장에 있었던 신앙수준은 다른것이며 구원은 얻었지만 완전성화가 되기위해선 제2의 축복이 필요하다는 주장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주에도 말씀드린바와같이 로마서8장은 성화를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구원자체를 다루고있고 구원을 여러가지 시각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만일 8장 2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는 이말이 완전성화를 가르치는 것이라면 같은 로마서8장 12-13절을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이 성화를 향한 권면은 8장 2절이 완전성화에 관한 선언이라면 그 뒤에 성화를 향한 권면이 나올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본문자체를 놓고보아도 8장2절이 완전성화를 제시하고 있지 않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이것이 완전성화를 가르치지 않는다는 시점에서 더 큰문제를 만납니다 그러면 죄와 사망의 법은 뭐냐하는것입니다!8장2절을 완전성화로 보는 오해의 발단은 죄와 사망의법을 우리 인간의 내부로부터 끊임없이 솟구쳐 나오는 죄를 향한 욕망 죄를 지으려는 욕심으로 보고있는것으로부터 틀려지는 것입니다.

8장2절의 죄와 사망의 법은 우리맘에 있는 죄를 향한 욕심도 아닙니다 죄와 사망의 법은 오히려 율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대단히 우리에게는 어렵고 틀리기 쉬운 부분이고 그런 의미에서 대부분의 신자는 오히려 자기가 믿고 얻은바 구원을 잘 정리해서 갖고 있지 못한수가 많다는 간증이 됩니다 어떻게 율법이 죄와 사망의 법이라는 명칭으로 쓰여질수있는것은 우리가 다시 한번 구원의 성격과 구원에서 사용된 모든 설명들을 되짚어 보면 알수 있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 2

남포교회 박영선목사

7장 7절에 가시면 율법을 설명할때 이렇게 설명합니다! 7장7절 보세요율법이 죄냐? 이렇게 물을수 있다는것을 놀랍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율법은 의와 거룩을 가르치기 위해서 왔고 죄가 무엇인지 지적하기 위해 온것입니다 ! 죄를 안짓게 하는 기능을 가진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의와 거룩이다를 가르치지만 그걸 해야 하는 체계는 힘은 나 자신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죄의 노예로 있고 죄의 권세아래 놓여있을때율법이 와서 내가 하는것이 죄라고 아무리 가르쳐도 우리는 죄의 지배를 벗어날 힘이 없는한 율법은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누누히 성경을 통하여 확인해왔습니다!

로마서 8장3절을보시면 그래서 그 얘기를 이렇게설명을 합니다!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수 없는그것 율법자체는 의롭고 선한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육신이 약하기때문에 우리가 능력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죄의 권세를 벗어날 힘이 없기 때문에 율법이 죄를 짓지말라 하여도 우리가 하는짓이 죄라고 가르쳐주어도 우리는 그것을 거부할 힘이 없는것입니다!율법은 선하지만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육신이 힘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죄의 지배를 벗어날 힘이 없기 때문에 율법의 거룩함을 우리가 실천해낼수가 없었다 그럽니다!

그래서 율법은 그 자체로 죄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7장10절 생명에 이르게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것이 되었도다 ! 율법은 거룩하고 생명을 가르치는것임에 불구하고 우리가 죄의 권세아래 있기때문에 죄를 지적하고 그걸 하면 안된다고 가르치고 의와 거룩과 생명을 가르치고 이걸 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그 선한 율법이 우리에게 선한것을 열매맺지 못하고 죄아래 있는 우리의 처지로 말미암아 율법이 하지말라는것을 결과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틀리는것은 우리안에 있는 죄의 욕망과 우리가 갖고 있는 욕망이죄라고 지적하는 율법과의 차이입니다!

내가 죄를 짓고 싶은 욕심속에 사로잡혀 있어도 이것이 죄라고 법적인 어떤 기준이 선포되어 있지 않으면 정죄되지 않습니다!율법이 죄와 사망의 법이 되는이유는 내가 지금 하고있는것이 죄다 하면안된다는 선언을 받고도 그걸 하기 때문에 율법이 없었다면 법의 기준이 없었다면 내가 한 죄가 정죄되지 않을것입니다

죄지만 법적인 어떤 범법 행위로서정의되고 처벌을 받진 않았을텐데 율법이 이건 죄다라고 지적하고 이죄를 지으면 이러한 형벌을 받는다고 선포된 뒤에도 그 죄를 계속하면 우리는 법적인 근거에 의하여 훈계를 받고 정죄됩니다 율법이 지시하는것을 따를수 없는 우리에게 법이 주어지자 우린 우리가 하는 그것들을 사망의 판결로 객관적인 처벌을 받을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의미에서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일수 밖에 없는것입니다성경에도 여러번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고린도 전서 15장 55절 입니다!사망아 너의 이기는것이 어디있느냐......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왜 이렇게 되죠? 자~ 죄의 힘이 어디있느냐하면 죄값은 사망이라는 법적 근거에 의해서 힘이 있는것입니다! 죄는 그 죄를 지은 모든사람에게 사망이라는 형벌을 내릴수 있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해서 내릴수 있냐면 법적근거에 의해서입니다 어떤근거 ?

죄를 지으면 죽는다는 선언에 의해서입니다 죄가 힘을 발하는것은 죄가 그 형벌을 사망이라는 무시무시한 형벌을 내릴수 있는 힘을 가지는데 그 힘을 발휘하는 근거가 뭐냐면 죄의 권능은 뭐냐하면 율법인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죽습니다 죄의삯은 사망이요 죄가 힘을 쓰죠 뭘 근거로 ?

율법을 근거로 율법이 우리에게 죄를 지으면 사망이라 하는것은 죄에다 힘을 주는것이 아니라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짓지 않게 할려고 그것을 지으면 죽는다고 경고할려고 준 법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것을 죄를 짓게 안할 힘이 없는 한 죄를 짓지 아니할 힘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율법은 우리에게 죄와 사망의 법일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3

남포교회 박영선목사

고린도 후서 3장에 가봅시다. 고린도 후서 3장 6절 입니다 ! 모세에게 주었던 율법과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허락된 복음을 비교하는 대목입니다! 저가 또 우리로 새언약의 ...6절에 있는 말씀속에 새언약의 일꾼이라 되어있죠 옛언약은 뭐냐하면 의문 글로 쓴것입니다 영으로 한것입니다 지금껏은 .옛날 의문은 죽이는것이요 !

여기서 의문이라는것은 대표적으로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아온 십계명을 의미하고 율법전체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그 손으로 돌판에 써서 주었던것이 십계명이요 친히 가르친것이 율법들입니다 !

율법자체 내용이 죽이는것이 아니라 그걸 지켜야 되는데 지킬힘이 없기 때문에 결국은 죽음을 초래했기때문에 죽이는것입니다! 돌에 써서 새긴 죽게하는 직분 9절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 정죄의 직분 죽게하는직분 로마서 8장2절 보세요 죄와 사망의 법 죽게하는직분 정죄하는 직분 정확히 같은것 아닙니까 뭐가요?

율법이 그래서 우리는어떤 대목에 이르느냐 하면 결국 죄와 사망의 법이라는것은 율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우리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는 본성적인 죄를향한 우리의 욕망을 가르치는것이 아닙니다 ! 그것이 아니라 로마서 8장이 다루는것은 우리의 감정형태가 아니라 구원이 가져다준 객관적인 지위를 얘기하는것입니다 즉 , 앞에 있었던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는것을 설명하는것입니다

2절 이는 왜냐하면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였기 때문에 율법에서 너를 해방하였기 때문에 율법의 기준 요구로 말미암아 얻는 구원이 우리에게는 아닙니다 ! 처음부터 복음은 이렇게 시작되었던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 로마서 3장 19절로 가봅시다 처음부터 복음을 설명할때 율법을 왜 끌어들였느냐를 다시한번 봅시다 !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바는 .... 온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아래 있게 하려함이라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율법은 죄를 가르쳐줘요 하면안된다 이런 거룩을 쫓아야된다 가르칩니다만 그걸 지킬수 있는 능력을 가진자는 없어요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는자는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은 21절 이제는 율법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받은것이라 ... 곧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믿는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율법은 우리에게 기준을 세웁니다 !

이것 이상이여야 된다 이것에 미흡하면 벌이다 기준을 세우고 기준에 모자라면 형벌이고 그 기준을 넘어서면 상입니다 ! 우리는 이 기준을 넘어설수 없었습니다! 우리모두는 율법의 행위로 그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자가 없었습니다 ! 그래서 구원은 이 기준을 우리한테 묻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선물로 우리를 그의 자녀 되게 했다 ! 구원은 우리에게 잘잘못을 따지는 법칙이 아닙니다! 무엇을 하면은 기준을 제시하는것이아니라 넌 내 딸 아들이다 불러내는 것입니다 ! 불러내는것하나님이 자기의 소유로 우리를 불러가셨습니다 죄인을 어떻게 화목할수 있나?

예수그리스도에게 내 죄를 전가시켜서 내대신 죽게 하셔서 우리를 그의 피로 깨끗하게 하사 그의 자녀로 불러간 것입니다! 이게 구원입니다 ! 구원에 관한 일에 대해서 가장 분명하게 알아야 되는것은 우리는 더 이상 율법적 차원에서 취급되지 않는다라는것입니다 ! 잘잘못으로 취급되지 않는다 구원자체도 성화도 그렇습니다! 이게 구원의 핵심입니다!

생명의 성령의법 4

그래서 로마서가 거듭 가르치는것이 무엇이냐하면 너희는 율법아래 있지 않다 하는것이였습니다 6장14절 봅시다 !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아래 ...무슨얘깁니까? 왜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못하죠? 우리는 법을 기준으로 해서 잘했느냐 못했느냐를 묻지 않는 대상입니다! 신자는 율법으로 그를 다스리지않는 자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이 우리의 근거가 아니고 기준이 아니고 요구조건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대접받는 자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대접받고 취급받는 자란것입니다 그래서죄가우리를 주관할수 없습니다 죄가우리에게 무슨말을 하려면 죄가 힘을 발휘할 법적 근거를 가져야 하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적용하시고 요구하시는 법은 사랑과 은혜의 법이란 말입니다!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여러분 회사에서 직원을 대하는 법과 자녀를 대하는 법은 다른 법입니다 .. 회사에서 직원을 대할땐 잘잘못과 능력을 요구해서 처벌을 하기도하고 내보낼수도 있지만 자녀에겐 그럴수 없습니다 자녀도 잘못할수 있습니다 매를 들순있습니다 그러나 관계를 잘라버릴순 없습니다 저걸 왜 낳았던고 무자식이 쌍팔자지 ,그렇지만 갈라서진 않는겁니다 그게 바로 본문이 얘기하는 생명의 성령의법속에 있다는 뜻입니다 ..7장6절에 가보십시오 ..똑같은 얘깁니다..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영의 새로운것 생명의 성령의 법 같은 맥락들입니다! 의문에 묵은것 ? 율법으로 안한단 말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으로 취급받고 평가되는 처지에 있지 않습니다! 이게 성경이 얘기하는 구원입니다! 우리가 성경이 얘기하는 구원 복음에 대해 생각할때 늘 틀리는게 이겁니다! 아직도 정죄감을 가진거죠 정죄감을 갖는다는건 구원과 성화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법적 차원에서 따지는겁니다 결국 남남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단 것입니다 아닙니다! 구원이란 ?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기로 하신겁니다 !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우리는 냉냉한 법으로 관계되어있고 법에 의해서 관계가 호전됐다 멀어졌다 하는 그런 처지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며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는 분이라서 그 아들을 주시기 까지 내편에 서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성령의 법아래 있다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모든 신자는 자기 자신을 정죄감에 내버려두어서는 안된다는것을 성경이 가르칩니다!5장으로 가봅시다 ! 5장20절 ... 율법이 가입한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즉 로마서 8장2절이 가르치려하는것은 생명의 성령의 법아래 있고 죄와 사망의 법아래 있지 않다는것은 율법아래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아래 있다는것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원래 죄아래 있었습니다.

죄가 사망안에서 왕노릇 하였습니다 죄를 벗어날 길이 없었고 우린 모두 사망을 벗어날 방법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죄인이였고 죄를 벗어날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율법으로 취급하지 않고 그의 은혜로 취급하시는 관계를 가지셨습니다 우린 법으로 따지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따집니다 옛날에 율법으로 취급받을때는 뭐가 왕노릇 해요?죄가 우리의 왕이였습니다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죄인이요 죄인이면 사망의 형벌을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법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법으로 율법으로 따지지 않고 그의 은혜로 따지기로 한겁니다 우리를 그의 사랑으로 따지기로 했습니다

사랑으로 따지기로 했으면 잘못한 자가 범법한자가 아니라 안타까운 자가 되는겁니다! 안타까운거랑 범법한 자는 얘기가다릅니다 정죄에 이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사랑과 은혜로 다스립니다 그것이 생명의 성령의 법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아래 있지 않다는 얘깁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



생명의 성령의 법 5

박영선목사

당연히 이런생각하셔도 됩니다! 만고 땡이네 그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복음이 제대로 전달된겁니다 아시겠어요? 아무리 개판쳐도 되겠네? 됩니다 ! 구원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매는 많이 맞을겁니다! 거룩으로 부름을 받았는데 개판을 치면 미련한짓이란 것이지 그래도 됩니다 그 생각을 가지셔야 맞습니다 우리는 결단코 다시는 정죄되는 처지에는 가지않습니다! 법으로는 우리를 따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로마서8장을 2절을 이렇게 바꾸어서 얘기할수 있습니다! 즉,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의 통치함을 받는다는 그말은 은혜의 통치아래 있다는 것말이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라는 말은 생명의 원리 생명의 직분 또는 새언약의 은혜 이런것들속에 있기 때문에 죄와 사망의 법속에 내가 있지 않다 라고 해석할수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신자의 위치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신자는 다시는 정죄되지 않는다는 개념을 분명히 해야 됩니다! 우리가 잘못했을땐 부끄러운것입니다 절망하지 않습니다!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우리는 포기된다는 마음은 가져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버리지않습니다

우리자신도 우리를 버려서는 안됩니다 버리고 싶은 맘이 들만큼 부끄러운건 좋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버려선 안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구원입니다. 오늘 여기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는 이유가 뭐냐? 우리는 생명의 성령의 법아래 있다 .

은혜아래 사랑아래 있지 법아래 있지 않기 때문이다 라는것입니다. 그것이 신자의 위치라는것을 아십니까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한번구원하신 이상 여러분의 지위와 운명이 신분이 취소되거나 번복되거나 바뀔수 없다는것을 성경이 어떻게 가르치는가를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신자답게 살아야 됩니다 ! 이것이 번복되지 않기 때문에 신자답게 살아야 됩니다 결국 하나님앞에 갈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근신하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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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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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라바 | 작성시간 22.04.15 아멘!!
  • 작성자ksby | 작성시간 22.06.2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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