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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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원과심판 작성시간21.01.02 로마서 6장
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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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한 자의 죄는 중생하지 않은 자의 죄와 똑같습니다.
대다수가 칭의가 <법정용어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법정용어를 성경에서 사용한 이유가 뭐겠냐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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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한 자의 불의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 심판받는데, 법정용어라서 불의를 저질러도 심판에서 제외된다면 위 바울의 말은 거짓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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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라벤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2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구원으로 그의 자녀가 되었기에 자녀를 징계하시는 것이지 내버림을 당하는 것이 아님. 부르셔서 중생시키심,그리스도와의 연합,성령의 내주,성령세례받음,의롭다 칭함받음,하나님나라 백성됨 등 영생얻음.구원받은자를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진짜로 정말로 부르시고 중생시키셨다면 끝까지 버리시지 않습니다. 그것의 근거와 동인은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입니다. 창세전 삼위일체하나님의 구속언약에 근거한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구원과심판 작성시간21.01.02 히브리서 2장
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2.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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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곳곳에 경고가 가득합니다. 이 경고는 겁주는 경고가 아니라 그렇게 하면 실제로 실행되는 경고입니다.
성경은 실행하지도 않을 내용으로 겁주는 거짓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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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y-david 작성시간21.01.03 자신이 중생했는지 기억이 없다라는 말은
언제 성도가 되었는지 / 언제부터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는지/
전혀 기억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중생의 가장 큰 중요성은 본문에 나오듯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올바른 믿음으로 가는 첫 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중생이 없다면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야
올바른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이를 아는 우리 모두는 중생이 있는 믿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 우리는 어찌해야 중생을 얻습니까>
<우리는 어찌해야 성도가 됩니까?>
이에 대한 답변을 분명히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라벤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3 중생은 구원받는 인간에게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성경과 건전한 교리를 바로알고 복음을 알려주는 것 외에 할 수 있는게 없지요.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니라 하셨기때문에 중생에 대해 자꾸 가르쳐준다고 중생하지 않지요. 구원받은자로 사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자기가 체험한 것을 오히려 자랑으로 드러내놓지 않았습니다.사도성을 의심받을때 잠시 언급했을 뿐이었죠.
이사야가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을 보았을 때 자신이 비참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였을때 죄사함이 주어졌지요. 이후 그러나 자신처럼 그렇게 되어라고 외친것이 아니라 여호와하나님을 증거하고 예언하며 죄에서 돌이키라는 내용이었지 자신의 지난경험에 매이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생의 경험을 모두가 체험적으로 다 봐야만 중생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중생의 결과가 회심이면 진정한 회심과 신앙고백,성화의 열매들이 나타나면 그사람은 신자구나라고 인정하고 사는 것이 올바른 생활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