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신학의 두 주류는 ‘신정통주의’(복음주의)와 ‘비평주의’(자유주의)라고 할 수 있는데, 한국은 한쪽 날개를 잃고 ‘문자주의’에 편중된 상황입니다. 이에 문자주의를 보완할 ‘신명기 신학’과 ‘케리그마 신학’(역사적 예수)을 중심으로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를 제안합니다~
저는 인문학 연구자로 2015년에 <예수의 미스터리 그리고 성서>를 출간했습니다. 2016년12월에는 한국출판진흥위원회 우수도서 선정으로 학문적, 대중적 진정성을 검증 받았습니다.(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시대와 함께 호흡하지 못하는 종교라는 이미지로, 한국의 그리스도교는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성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토마스 아퀴나스가 이야기 하였듯이, 무엇이 두려워서 예수님을 교회에 가두어 두어야 하겠습니까?
저는 전문 강사가 아니므로, 대중적인 내용으로 청중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진석 jamespd@nate.com 인문학 연구자,
☎ 017-511-6215 추첨&선거 <혼합형 평민민주주의 추진본부> 다음카페 운영
(출판사서평, 연합뉴스기사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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