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1989년]김해에서 대인지뢰 분해 설명중 폭발로 최진만 육군 일병 순직(1988.3.3.) [대전현충원]
작성자Godspeed작성시간12.06.27조회수560 목록 댓글 0o 사고 개요
1988년 3월 3일 목요일 오후 2시경 소속대 지뢰 조교로서 지뢰교관의 지시로 M16-A1 대인지뢰를 분해 설명하다가 지뢰가 폭발하여 전신에 파편상을 입고 순직함
o 순직자 명단
최진만 육군 일병(1966년 부산 출생, 당시 22세, 1987.3.30. 동아대 재학중 입대, 1987.7.11. 육군공병학교로 전입,
육군공병학교 학생대대 소속, 미혼)
o 안장
1988년 4월 15일 금요일 대전국립묘지 사병 제1묘역 103묘판에 안장
* 묘비번호 : 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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