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한라산 개미동 계곡에 공군 수송기가 추락하여 특전대원 강맹호 김영용 등 장병 53명 순직(1982.2.5.) [서울현충원]
작성자Godspeed 작성시간19.04.01 조회수600 댓글 5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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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흰국화 한송이 작성시간24.01.22 1982년2월5일 새벽6시35분
탑승인원 80명 53명으로 축소 준비해!
총6번 반복 032~863~7495로 왔습니다
따르릉 수화기 들자 마자 제가 탑승인원 80명
53명으로 축소 준비 못합니다 가정집 입니다
너 누구야!누군데 그전화 받아?내 집사람 집
이다. 어처구니 없네 댁이 내 아비냐 내가 이집
딸이나 정신병자야! 통화 종료 6시55분
오전 7시
허남분 검은봉지 두개 들고 세탁소 한복
배달원과 함께 들어 오면서 새벽에 세탁물
배달해 달라는 집 처음이라 하니까?
교회에서 53명 야유회 간다고 함
7시05분
도시락 53개 동물 마취제 뿌림
커피 배달용 보온병 다수(7시40분 종료)
7시 45분
동물 마취제 수돗물이라 속여 마약 진통제
강제로 복용 하게함
오전 8시30분
공군5672부대 김철수 중사 통화
김철수 중사 1월 25일 성관계 현장 목격
박장원 금고에 있던 백범 김구선생님
암살범 안두희(영준)소위 쓴 암살배후
일기 .5.18 광주학살 계획서 탈취
10시 방문록 기록
공군5672부대 김철수 중사 면회신청
13시20분~15시30분
정재로 기장님 핸드폰 기록 남김
032~863~7495(허남분 명의 집전화)
공중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