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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뉴스] 국내에서 국제기준 표준사 생산

작성자phillip sr|작성시간10.03.09|조회수535 목록 댓글 0

국내에서 국제기준 표준사 생산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KICM, 원장 김선호)이 시멘트 강도시험용 표준사의 개발, 국제 인증표준물질(CRM)로 등록하게 되어 

국내 시멘트업계의 품질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전기를 마련했다. 

표준사는 건설산업의 핵심재료인 시멘트의 품질평가시 모래의 물성차이에 의한 영향을 배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표준물질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주문진에서 생산한 모래(주문진사)를 표준사로 지정하여 사용해 왔으나 주문진사의 품질기준이 국제기준 ISO 679 Method of testing cement - Determination of strength와 상이하여 국내 시멘트 품질을 다른 국가들과 비교․평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국내산 시멘트의 품질이 낮게 평가되는 등의 혼란을 가져왔다.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은 한국양회공업협회를 표준사 생산 협력기관으로 하고 국제기준(ISO Guide 34, 35)에 적합한 표준물질 

생산 인증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표준사에 대한 국제적인 표준물질생산기관으로 인정받음으로써 

그간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국내에서 체계적인 품질관리가 가능해지게 되었다. 개발된 표준사는 ‘KICM 표준사(KICM Standard Sand)''로 명명되었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표준물질생산기관 인정으로 표준사를 국제표준물질등록센터(COMAR)에 등록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춤과 

동시에 국내 시험분석결과의 국제적 신뢰도를 확보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경제적으로는 약 1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 ISO 표준사 Standard S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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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토목(건축)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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