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으로 입주핝지 벌써 1년하고 2개월이나 지났네요.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입주자 대표자가 있음에도 블구하고 관리소에서 독점하고 모든 이권을 넘겨달라고 하는 문서(09년 8월31일자)를 보냈는데도 아직까지 넘겨주질 않고 있네요.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요. 여기는 1~4단지가 있는데 1~2단지 소장 1명, 3~4단지 소장 1명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어요.
사실 소장얼굴은 두세번 봤을 정도로 잘 오질 않구요, 소장을 본 사람은 다 동대표들만 봤네요.
그것도 3단지는 동대표도 없어서 거의 못봗고요, 소장님을 찾으면 항상 휴가에 세미나에 항상 없어요 .
한번은 어디에 가셨냐고 하니까 많이 아파 수술을 하셔서 자리를 비우신다고 하네요.
그건 그렇고요, 우리아파트에 들어오는 수입을 내주질 않고 있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글 올립니다,
눈에 보이는 비리가 말도 못하구요. 전혀 관리실에서는 신경조차 않쓰고요.
지금같아서는 경찰에 신고 하고 싵은데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참! 우리아파트 소장 들리는 소문에 12월 말로 그만둔다는데 이소장이 꿀꺽한 돈만 최소 몇천될것 같아요.
도와 주세요.
입주자 대표회장은 소장이 내 줄때 까지 기다리자고 하는데 기다리는 것도 한도가 있죠! 도저히 못참겟습니다.
모든 계약을 관리소장이 하고 언제 계약했는지 조차 대표자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업체선정부터 다 우리가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참 답답합니다. 저라도 나서야 할것 같아서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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