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저 모르시지는 않겠져.... 진철이입니다.
오늘 밖에 비가오네여...제가 군대 전역한지 꽤 되었네여..
근데 인사하러 가야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네여...
기범선배님을 비롯한 절 아시는 분들 죄송하구여....
국장님께 엄청 죄송하네여...일하기로 해놓고...할말이 없네여...
이름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모르겠는데...
절 아는 형이 그러더라구여...
'극단일을 하는거 좋치만 내가 보기엔 니길이 아닌거 같다구...'
전 그말이 충격이었습니다. 저가 좋아하는 ㅇㄹ정만 지니면 되는거 아닌가 해서였져...근데 그말이 무서움을 깨닫고 극단에 다가갈수 없더군여..
그냥 저가 일했다는 걸 추억으로만 간직해야하는지 아직도 했갈리는군여.
제가 주제넘게 행동했다는 것도 좀 알게된거 같아여...
아무튼 행복하게 지내시구여...자주 글 올릴께여...
그럼 수고하세여...
국장님 죄송합니다.
저 모르시지는 않겠져.... 진철이입니다.
오늘 밖에 비가오네여...제가 군대 전역한지 꽤 되었네여..
근데 인사하러 가야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네여...
기범선배님을 비롯한 절 아시는 분들 죄송하구여....
국장님께 엄청 죄송하네여...일하기로 해놓고...할말이 없네여...
이름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모르겠는데...
절 아는 형이 그러더라구여...
'극단일을 하는거 좋치만 내가 보기엔 니길이 아닌거 같다구...'
전 그말이 충격이었습니다. 저가 좋아하는 ㅇㄹ정만 지니면 되는거 아닌가 해서였져...근데 그말이 무서움을 깨닫고 극단에 다가갈수 없더군여..
그냥 저가 일했다는 걸 추억으로만 간직해야하는지 아직도 했갈리는군여.
제가 주제넘게 행동했다는 것도 좀 알게된거 같아여...
아무튼 행복하게 지내시구여...자주 글 올릴께여...
그럼 수고하세여...
국장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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