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드의 거식]- 90%이상의 거식은 사육자의 잘못된 사육방법에 의해 생겨납니다.
★ 레오파드 게코를 사육난이도 "상"으로 한 것은 아주 많은 분들이 잘못된 사육환경과 사육방법으로 많은 레오파드 게코를 제대로 사육하지 못하거나 죽게 만드는 이유 때문입니다.
- 100명의 회원님들이 분양을 받으시면 5~6명의 회원님들은 먹이를 먹지 않는다고 나중에 연락이 오게 되며, 한 두명은 꼭 거식 문제를 신경쓰지 않거나 너무 오래 방치하여 죽게 되는 경우도 있어 렙타일리아에서는 레게를 초보자들에게 권하지 않는 생물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렙타일리아에서는 모든 생물... 레오파드 게코까지 따로 분리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먹이를 먹지 않은 개체들은 수입들어와진 상태에서 부터 따로 관리를 하며, 먹이를 먹는 개체를 선별하여 따로 사육통에 담아 관리하여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처음부터 거식을 하는 개체를 분양보내지도 않거니와 문제시 되는 생물은 아예 관리자룸에서 따로 관리가 되고 있어 절대 문제가 될 수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원하시면 직접 보여드립니다.)
[거식을 하는 이유]
- 스트레스 : 아마도 스트레스가 1위일듯 싶네요. 로즈헤어가 거식쟁이가 된 결과와 같은 이유에서요.(스트레스로 인한 문제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큰 문제입니다. 레오파드 게코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거식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그로인해 거식으로 죽음의 이르기 때문에 꼭 주의 해야 합니다.)
- 환경적인 요인(온도) : 사육온도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아도 거식이 생겨나며, 낮을 경우 쉽게 병에 걸려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온도가 낮을 경우 소화를 제대로 시키지 못하여 문제가 되며, 낮은 온도를 장의 문제를 일으켜 설사를 하게 됩니다. 또한 너무 온도차가 심하게 사육을 할 경우 감기등에 걸려서 문제가 될 수도 있으며, 간혹 너무 높은 사육온도에 따라서 탈수증상으로 죽는 경우도 생겨납니다.)
- 수분공급(실제로 너무 많음) : 제대로 수분공급을 하지 않은 경우 생겨나는 문제로 물그릇에 물을 담아 두기만 한다고 수분공급이 된 것이 절대 아닙니다. 개체에 따라서 물그릇에 물을 먹지 않는 개체도 있거니와 오염된 물을 피해서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경우 탈피부절은 당연히 따라오는 문제이며, 거식도 생겨나게 됩니다.
또한 수돗물을 바로 급여하거나 잘못된 물을 공급할 경우 장의 문제가 생겨나서 설사를 유발하게 되며 거식의 원인이 됩니다.(간혹 문제가 되어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 청결문제 : 오염되거나 잘못된 물, 더러운 사육장, 죽은 먹이를 먹은 경우등.. 실직적인 병의 요인으로 작용하여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설사)
- 먹이문제 : 항상 먹이는 밀웜과 귀뚜라미를 같이 급여 해야 한다고 글을 쓰지만 그런것 조차 읽지 않거나 기타 카페등에서 잘못된 정보를 듣고 와서 밀웜만 주문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먹이를 먹지 않는다고 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고요.
밀웜만 먹는 개체, 귀뚜라미만 먹는개체, 슈밀만 먹는 개체등 항상 똑같은 것이 아니라 먹이를 바꾸는 경우가 많으니 꼭 먹이는 레게의 크기에 맞게 두개 이상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 너무 큰 먹이 : 간혹 보면 먹이 사냥을 해서 물었던 먹이를 다시 벹어 내는 것을 보신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경우 그 먹이가 너무 컸기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자주 일어나게 되면(배가 고플경우 자꾸 사냥을 하고 먹이를 물었다가 놓기를 반복하게 됨) 그 먹이를 다시는 사냥을 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며 큰 먹이를 삼켰을 경우 넘길때에 상처가 생기거나 소화할때 문제가 생겨날 수 있으므로 큰 먹이는 주의 해야 합니다.
- 탈피부절 : 탈피부절로 거식을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경우는 다 그런 것이 아니라 탈피를 하지 못한 상태로 몇일이 지나게 되어버리면 탈피껍질등이 몸에 말라서 점점 쪼여 들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상태가 지속되게 되면 문제가 되어 죽게 되는 경우도 생겨납니다.(탈피부절이 몸전체에 일어나는 경우 아주 위험하며, 발가락이나 발등에 일어날 경우 잘려지게 되는 경우가 생겨납니다.)
- 장막힘 : 쉽게 잘못된 바닥재등을 써서 생겨나는 것으로 먹이 사냥을 하다가 잘못하여 바닥재도 같이 먹게 되었을 경우 생겨나는 병입니다. 이 경우 거식이 생겨나며 심할 경우 죽을 수도 있습니다.(레게의 경우 사냥을 하다가 문 먹이를 먹으면서 같이 물린것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닥재를 선택할때 먹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사용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 눈병 : 눈병으로 인한 거식은 거식이라기 보다는 먹이를 잘 보지 못하여 먹이 사냥을 못하는 경우입니다. 심할 경우 먹이를 아예 보지 못하게 되는데 이럴때는 빨리 눈병 치료를 해주어야 별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눈병이 걸리는 이유 : 탈피를 잘못한 경우 눈쪽 탈피껍질이 안구를 싸고 들어가 염증이 생겨나는 경우, 바닥재등의 이물질등(먼지등)이 눈에 들어가서 생기는 눈병
- 충격 : 핸들링을 잘못하다가 떨어진 경우 몸안에 장이 손상되어 문제가 되는 경우로 이런 경우 먹이를 먹지 못하며, 하루 이틀 아프다가 죽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바로 죽는 경우도 있음)
- 기타 기생충 : 잘못된 음식등을 먹었거나 외부적으로 기생충이 감염된 상태인데 이 경우 외부적으로 옮은 것이기 때문에 기타 다른 개체에게도 옮겨 갈 수 있으므로 따로 분리 사육을 해야 합니다.
★위에서 나열할것처럼 거식의 원인은 엄청나게 많으며, 그 모든 것이 개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육자의 잘못된 사육방법이나 사육환경으로 생겨나게 되는 것이랍니다.
1. 매장에서 분양해 갔을 경우
* 분양하고 나서 하루가 지나도 먹이를 먹지 않을때 - 사육환경이 가장 의심스러움.
* 하루 이틀 먹이를 먹다가 먹지 않을때 - 사육환경이나 사육자의 잘못된 행동이 분명히 있음.
* 1주일이내에 죽었을 때 - 레오파드게코는 1주일 안에 죽는 생물이 아닙니다. 그렇게 죽게 만든 원인을 찾으셔야 합니다.(잘못된 물급여, 장막힘, 장파열, 탈수 및 수분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1주일동안 물을 먹지 못하게 된 경우등 직접적으로 죽음의 원인)
* 2~3주 잘 먹다가 갑자기 먹지 않을때 - 먹지 않기 전날부터 그 전날까지 무엇인가 달라지게 한 행동이나 먹이, 물등을 주지 않았는지, 사육온도가 달라지지는 않았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2. 저는 해줄것은 다 해줬는데 거식을 하는데요?
- 이것에 대한 대답은 먹이를 잘 먹된 개체들이 먹이를 먹지 않게 되는 이유는 해줄것을 다 해준것이 아니라 잘못된 무엇인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지 못하면 절대 레오파드게코를 사육하실 수 없습니다.(현재까지 상담전화나 매장에 오셔서 특별관리등을 맡기신 분들을 보면 다 해줬다고는 하지만 분명히 제대로 하지 못한 것들이 꼭 있더군요. 수돗물을 주었거나 물 공급을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칼슘공급이 적어져 뼈가 휘거나등...)
★ 가장 중요한 것을 다 해줬는데 개체가 이상한게 아니라 무엇인가가 잘못 되었기 때문에 개체가 먹이를 먹지 않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3. 두마리인데 한마리는 괜찮은데 다른 한마리가 거식이네요.
-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개체들은 모두 차이가 있습니다. 좀더 강하고 적응력이 강한 개체와 그렇지 못한 개체. (예: 거북이의 경우 한마리가 잘 살고 있었는데 다시 한마리가 사왔는데 눈병에 걸렸다. 그럼 사온 개체가 눈병에 걸렸던 개체다? 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지만. 그 반대라는 것입니다. 눈병은 물때문에 생겨나고 만약 초기 눈병이라면 깨끗한 물에 사육을 하는 것 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것을 아시는 분들도 계시죠. 그러니까 눈병이 걸렸던 개체라면 바로가서 눈병의 증상일 보이지 하루가 지나서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사육장의 물이 깨끗하다면 눈병이 걸렸던 개체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체 치료가 되어 버립니다.(2마리 사육과 그에 맞는 사육장의 경우)
여기서 원래 있던 개체는 왜 눈병이 걸리지 않고 두번재 온 개체만 눈병이 걸릴까요? 문제는 분명 물에 있지만 개체의 차이로 조금더 면역성이 강하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무조건 개체문제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요.
4. 호텔서비스에 맞겨진 거식 개체들...
- 많은 분들이 해줄것은 다하고 환경 다 맞춰줬는데 문제가 되어 거식을 한다고 호텔서비스에 맡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레오파드게코 및 기타 생물)
이런 경우 저희 매장에 한두시간 둔 후 먹이를 주면 먹이를 먹는 경우가 80%입니다. (질병에 의한 거식은 저희가 병원이 아니다 보니 완전치료가 불가능합니다.)
위에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사육환경이나 사육자의 문제로 거식이 생겨나는 것이지 개체의 문제로 생겨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렙타일리아 개체들은 말이죠.
5. 그래도 개체의 이상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분양해 가신 후 하루가 지나도 먹이를 먹지 않는다면 전화 주십시요. 개체가 못 믿겠으면 교환해드리고 설명을 원하시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렙타일리아는 모든 개체들을 일일이 체크하여 먹이를 먹지 않는 개체 및 문제가 있는 개체들은 따로 관리를 하고 있으며, 먹이를 먹는 것이 확인된 개체들만 분양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을 자부합니다.
★ 레오파드 게코를 사육난이도 "상"으로 한 것은 아주 많은 분들이 잘못된 사육환경과 사육방법으로 많은 레오파드 게코를 제대로 사육하지 못하거나 죽게 만드는 이유 때문입니다.
- 100명의 회원님들이 분양을 받으시면 5~6명의 회원님들은 먹이를 먹지 않는다고 나중에 연락이 오게 되며, 한 두명은 꼭 거식 문제를 신경쓰지 않거나 너무 오래 방치하여 죽게 되는 경우도 있어 렙타일리아에서는 레게를 초보자들에게 권하지 않는 생물로 지정하게 되었습니다.
※ 렙타일리아에서는 모든 생물... 레오파드 게코까지 따로 분리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먹이를 먹지 않은 개체들은 수입들어와진 상태에서 부터 따로 관리를 하며, 먹이를 먹는 개체를 선별하여 따로 사육통에 담아 관리하여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처음부터 거식을 하는 개체를 분양보내지도 않거니와 문제시 되는 생물은 아예 관리자룸에서 따로 관리가 되고 있어 절대 문제가 될 수 없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원하시면 직접 보여드립니다.)
[거식을 하는 이유]
- 스트레스 : 아마도 스트레스가 1위일듯 싶네요. 로즈헤어가 거식쟁이가 된 결과와 같은 이유에서요.(스트레스로 인한 문제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큰 문제입니다. 레오파드 게코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거식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그로인해 거식으로 죽음의 이르기 때문에 꼭 주의 해야 합니다.)
- 환경적인 요인(온도) : 사육온도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아도 거식이 생겨나며, 낮을 경우 쉽게 병에 걸려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온도가 낮을 경우 소화를 제대로 시키지 못하여 문제가 되며, 낮은 온도를 장의 문제를 일으켜 설사를 하게 됩니다. 또한 너무 온도차가 심하게 사육을 할 경우 감기등에 걸려서 문제가 될 수도 있으며, 간혹 너무 높은 사육온도에 따라서 탈수증상으로 죽는 경우도 생겨납니다.)
- 수분공급(실제로 너무 많음) : 제대로 수분공급을 하지 않은 경우 생겨나는 문제로 물그릇에 물을 담아 두기만 한다고 수분공급이 된 것이 절대 아닙니다. 개체에 따라서 물그릇에 물을 먹지 않는 개체도 있거니와 오염된 물을 피해서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경우 탈피부절은 당연히 따라오는 문제이며, 거식도 생겨나게 됩니다.
또한 수돗물을 바로 급여하거나 잘못된 물을 공급할 경우 장의 문제가 생겨나서 설사를 유발하게 되며 거식의 원인이 됩니다.(간혹 문제가 되어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 청결문제 : 오염되거나 잘못된 물, 더러운 사육장, 죽은 먹이를 먹은 경우등.. 실직적인 병의 요인으로 작용하여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설사)
- 먹이문제 : 항상 먹이는 밀웜과 귀뚜라미를 같이 급여 해야 한다고 글을 쓰지만 그런것 조차 읽지 않거나 기타 카페등에서 잘못된 정보를 듣고 와서 밀웜만 주문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먹이를 먹지 않는다고 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고요.
밀웜만 먹는 개체, 귀뚜라미만 먹는개체, 슈밀만 먹는 개체등 항상 똑같은 것이 아니라 먹이를 바꾸는 경우가 많으니 꼭 먹이는 레게의 크기에 맞게 두개 이상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 너무 큰 먹이 : 간혹 보면 먹이 사냥을 해서 물었던 먹이를 다시 벹어 내는 것을 보신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경우 그 먹이가 너무 컸기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자주 일어나게 되면(배가 고플경우 자꾸 사냥을 하고 먹이를 물었다가 놓기를 반복하게 됨) 그 먹이를 다시는 사냥을 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지며 큰 먹이를 삼켰을 경우 넘길때에 상처가 생기거나 소화할때 문제가 생겨날 수 있으므로 큰 먹이는 주의 해야 합니다.
- 탈피부절 : 탈피부절로 거식을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경우는 다 그런 것이 아니라 탈피를 하지 못한 상태로 몇일이 지나게 되어버리면 탈피껍질등이 몸에 말라서 점점 쪼여 들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상태가 지속되게 되면 문제가 되어 죽게 되는 경우도 생겨납니다.(탈피부절이 몸전체에 일어나는 경우 아주 위험하며, 발가락이나 발등에 일어날 경우 잘려지게 되는 경우가 생겨납니다.)
- 장막힘 : 쉽게 잘못된 바닥재등을 써서 생겨나는 것으로 먹이 사냥을 하다가 잘못하여 바닥재도 같이 먹게 되었을 경우 생겨나는 병입니다. 이 경우 거식이 생겨나며 심할 경우 죽을 수도 있습니다.(레게의 경우 사냥을 하다가 문 먹이를 먹으면서 같이 물린것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닥재를 선택할때 먹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사용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 눈병 : 눈병으로 인한 거식은 거식이라기 보다는 먹이를 잘 보지 못하여 먹이 사냥을 못하는 경우입니다. 심할 경우 먹이를 아예 보지 못하게 되는데 이럴때는 빨리 눈병 치료를 해주어야 별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눈병이 걸리는 이유 : 탈피를 잘못한 경우 눈쪽 탈피껍질이 안구를 싸고 들어가 염증이 생겨나는 경우, 바닥재등의 이물질등(먼지등)이 눈에 들어가서 생기는 눈병
- 충격 : 핸들링을 잘못하다가 떨어진 경우 몸안에 장이 손상되어 문제가 되는 경우로 이런 경우 먹이를 먹지 못하며, 하루 이틀 아프다가 죽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바로 죽는 경우도 있음)
- 기타 기생충 : 잘못된 음식등을 먹었거나 외부적으로 기생충이 감염된 상태인데 이 경우 외부적으로 옮은 것이기 때문에 기타 다른 개체에게도 옮겨 갈 수 있으므로 따로 분리 사육을 해야 합니다.
★위에서 나열할것처럼 거식의 원인은 엄청나게 많으며, 그 모든 것이 개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육자의 잘못된 사육방법이나 사육환경으로 생겨나게 되는 것이랍니다.
1. 매장에서 분양해 갔을 경우
* 분양하고 나서 하루가 지나도 먹이를 먹지 않을때 - 사육환경이 가장 의심스러움.
* 하루 이틀 먹이를 먹다가 먹지 않을때 - 사육환경이나 사육자의 잘못된 행동이 분명히 있음.
* 1주일이내에 죽었을 때 - 레오파드게코는 1주일 안에 죽는 생물이 아닙니다. 그렇게 죽게 만든 원인을 찾으셔야 합니다.(잘못된 물급여, 장막힘, 장파열, 탈수 및 수분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1주일동안 물을 먹지 못하게 된 경우등 직접적으로 죽음의 원인)
* 2~3주 잘 먹다가 갑자기 먹지 않을때 - 먹지 않기 전날부터 그 전날까지 무엇인가 달라지게 한 행동이나 먹이, 물등을 주지 않았는지, 사육온도가 달라지지는 않았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2. 저는 해줄것은 다 해줬는데 거식을 하는데요?
- 이것에 대한 대답은 먹이를 잘 먹된 개체들이 먹이를 먹지 않게 되는 이유는 해줄것을 다 해준것이 아니라 잘못된 무엇인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찾지 못하면 절대 레오파드게코를 사육하실 수 없습니다.(현재까지 상담전화나 매장에 오셔서 특별관리등을 맡기신 분들을 보면 다 해줬다고는 하지만 분명히 제대로 하지 못한 것들이 꼭 있더군요. 수돗물을 주었거나 물 공급을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칼슘공급이 적어져 뼈가 휘거나등...)
★ 가장 중요한 것을 다 해줬는데 개체가 이상한게 아니라 무엇인가가 잘못 되었기 때문에 개체가 먹이를 먹지 않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3. 두마리인데 한마리는 괜찮은데 다른 한마리가 거식이네요.
-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개체들은 모두 차이가 있습니다. 좀더 강하고 적응력이 강한 개체와 그렇지 못한 개체. (예: 거북이의 경우 한마리가 잘 살고 있었는데 다시 한마리가 사왔는데 눈병에 걸렸다. 그럼 사온 개체가 눈병에 걸렸던 개체다? 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지만. 그 반대라는 것입니다. 눈병은 물때문에 생겨나고 만약 초기 눈병이라면 깨끗한 물에 사육을 하는 것 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것을 아시는 분들도 계시죠. 그러니까 눈병이 걸렸던 개체라면 바로가서 눈병의 증상일 보이지 하루가 지나서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사육장의 물이 깨끗하다면 눈병이 걸렸던 개체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체 치료가 되어 버립니다.(2마리 사육과 그에 맞는 사육장의 경우)
여기서 원래 있던 개체는 왜 눈병이 걸리지 않고 두번재 온 개체만 눈병이 걸릴까요? 문제는 분명 물에 있지만 개체의 차이로 조금더 면역성이 강하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무조건 개체문제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요.
4. 호텔서비스에 맞겨진 거식 개체들...
- 많은 분들이 해줄것은 다하고 환경 다 맞춰줬는데 문제가 되어 거식을 한다고 호텔서비스에 맡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레오파드게코 및 기타 생물)
이런 경우 저희 매장에 한두시간 둔 후 먹이를 주면 먹이를 먹는 경우가 80%입니다. (질병에 의한 거식은 저희가 병원이 아니다 보니 완전치료가 불가능합니다.)
위에 내용에서 알 수 있듯이 사육환경이나 사육자의 문제로 거식이 생겨나는 것이지 개체의 문제로 생겨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렙타일리아 개체들은 말이죠.
5. 그래도 개체의 이상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분양해 가신 후 하루가 지나도 먹이를 먹지 않는다면 전화 주십시요. 개체가 못 믿겠으면 교환해드리고 설명을 원하시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렙타일리아는 모든 개체들을 일일이 체크하여 먹이를 먹지 않는 개체 및 문제가 있는 개체들은 따로 관리를 하고 있으며, 먹이를 먹는 것이 확인된 개체들만 분양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을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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