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증상조치
임 팩 션 : 모래나 흙, 기타 이물질을 먹었을 때 배탈이 나는 증상
먹이를 먹지 않고 소화 및 배설장애를 일으킨다. 증세가 심하면 죽음에도 이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어린개체(baby)는 바닥재로 파충류전용 카펫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며, 가급적 입자가 큰 렙티바크 등 쉽게 삼키지 못하는 재료를 사용한다.
마우스락 : 파충류의 입 속에 염증이 생기는 구강염이다.
입주변이 부어오를 수 있고 심하면 고름과 피가 날 수 있으며, 이빨이 빠질 수 도 있다. 입 주변이 부어오르고 모양이 변하거나 별다른 이유가 없는데 먹이를 먹지 않는다면 의심 해 봐야한다.
→입안을 살펴보고 염증부위를 요오드나 과산화수소를 물과 1:1로 섞어서 면봉에 묻혀 닦아준다.
→이 때문에 먹이를 먹지 않는다면 강제로 입을 벌리고 먹이를 공급하는 포스피딩을 해 줘야한다.
감 기 : 파충류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감기에 걸리 수 있으며, 주로 적절치 못한 온도변화가 원인이다.
콧물을 흘리며,활동량이 적어지고, 거식을 할수있다
→감기치료제를 먹이에 섞어서 3일간 먹인다.
M· B· D 뼈 발육부진 질환 : Metabolic Bone Disease(MBD)
MBD는 모든 도마뱀, 반수생/육지 거북이 등에서 나타날 수 있다. 뼈가 말랑해져서 휘어지고, 부러지기도 쉽다. 턱도 부드러워져서 아구가 맞지 않게 되고. 성장도 정상적으로 안된다. 움직임도 둔해지고 스스로도 스트레스로 인해 거식을 보이기도 하며, 각종 합병증도 따라 올수있다.
→거북이나 주행성도마뱀의 경우 자연채광을 충분히 받지 못한다면 반드시 UVB등을 하루 12시간 쪼여줘야한다.
→이와 함께 칼슘제를 먹이에 섞어서 주거나 별도의 그릇에 담아서 사육장에 넣어준다.
→UVB일광욕과 칼슘은 건강한 개체라도 어릴 때 부터 예방차원 에서 반드시 공급 해 줘야만 한다.
→하지만 야행성도마뱀의 경우에는 UVB가 필요없고 칼슘제만 먹이면된다.
설 사 : 파충류는 습기가 포함된 묽은 똥을 싸는것이 정상 이지만 다음의 이유로 설사를 하게 된다.
- 낯은기온 - 차가운 물 섭취 후 - 지저분한 사육장 환경 - 상한 음식물 섭취 등
→온도를 즉각 30정도로 올려주고 설사치료제를 먹이에 섞어 3일간 투여한다.
상 처 :파충류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은 살아있고 활동을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외부의 상처를 입을 수 있으므로 상비약으로 상처치료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파충류 전용 상처치료제를 상처부분에 발라준다.
소 독 : 사육장이 청결하지 못하면 습하고 따뜻한 환경 때문에 진드기 및 기생충이 빠르게 번식한게 된다. 때문에 파충류의 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입히게 되는 것은 물론 사육하는 사람의 건강해도 매우 좋지 않다. 예방을 위해 배설물을 즉시 치워주고 매월 한 번 이상 사육장을 드러내고 소독처리 하는 습관을 갖는것이 좋다.
→동물과 사육장 내부 및 외부, 용품을 전용소독제로소독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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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마_유지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27 해석은 할게없구..퍼온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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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마_유지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27 퍼온거 아닌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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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마_유지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27 내가 다 찾아서 화일에 넣논건데 올릴떄막 수정할거 다해서 올린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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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병국 작성시간 07.09.01 사람은 약 안먹고 좋아지기도 하는데.. 도마뱀류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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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마_유지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9.02 도마뱀은 사람보다 약하디 약햐기 떄문에 더욱더 신경을 써주셔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