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과 그 일당들, 친명 vs 반명 개싸움, 매국노들이 창궐한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선거부정 사태를 일으킨 선관위는 매국노 집단이다. 도대체 어디까지 썩었고, 얼마만큼 부패했는지 이제는 가늠조차 불가능하다. 날이면 날마다 새로운 부정부패가 터진다.
또 다른 매국노 집단은 더불어민주당이다. 입만 벌리면 민주시민, 민주정부를 부르짖더니 선거부정 사태에도 아랑곳없이 ‘명청 대전’으로 날을 지샌다. 친명이냐, 반명이냐, 문조털래유 vs 반문조털래유. 여당으로서 자유 민주주의 체제가 쓰레기통에 처박혀 썩어가는 데도 8월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잡기 위해 사생결단 권력다툼으로 세월 가는 줄 모른다.
이들에게는 잠실 청년유권자 투쟁은 그냥 극우 청년들의 시위다. “그거 선관위의 부실 행정처리 문제야, 선관위만 조지면 해결 돼” 이렇게 말한다. 친민주당 유튜버들은 선거부정 사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 오직 친명이냐, 반명이냐, 유튜브 채널끼리 편을 갈라서 서로 탓하기 바쁘다.
한동훈은 어떤가? “보수 재건?” 터진 입이라고 말이면 다냐? 0.5선이 점령군처럼 행세하며 국민의힘에 온갖 입질을 해댄다. 국민의힘 당에 남아있는 친한동훈계파 역시 계파 정치질에 여념이 없다. 한동훈은 국민의힘과 아무런 관련없다. 왜 남의 당대표를 두고 물러나라 마라냐. 국힘당에 있는 한동훈 계파를 들쑤셔서 당을 접수하겠다는 망상을 하나본데, 꿈 깨.
그렇다고 내가 장동혁 당대표를 딱히 지지하는 것도 아니다. 나는 경상도 토박이라 원래부터 충청도 정치 스타일은 적응이 어려운 사람이다. 그럼에도 지금은 장동혁 당대표가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당을 이끌어야 한다. 아무리 선거부정으로 혼란스러워도, 한동훈이 덧씌운 내란프레임을 뚫고 안정 궤도에 올려놓은 체제는 인정해야 한다.
정치경력이 일천 한 미숙아 한동훈이 어쩌다 국힘당 비대위원장, 당대표를 맡으며 정치권력의 황홀경을 맛봤다. 총선 공천도 제 마음대로 주고, 당내 직책도 제뜻대로 하다보니 마약같은 정치 맛을 본 것이다. 자아도취형, 자기 현시형이 권력의 단약을 삼키면 이렇게 무서운 부작용이 생긴다.
민주주의는 모든 곳에서 문제를 안고 있다. 요즘 같으면 민주주의 체제도 종말이 온 듯하다. 하지만 단 하나, 보통 선거권은 공정하게 치러져야 한다. 서구 여성들의 참정권을 얻기 위한 투쟁의 역사를 보라. 참정권마저 훼손되고 오염이 되어 선거부정으로 얼룩졌다면 저항하는 방법 외엔 없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이재명 정부는 무정부 상태에, 여당으로서 국가를 운영할 책임이 막중함에도 친명, 반명으로 나뉘어 이전투구를 벌인다.
무소속 한동훈과 국힘당 내 한동훈 패거리들의 계파 정치, 민주당 계파 정치 죄다 매국노들이다.
ㅡ오세라비님 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