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행패’라고 겁을 주고, 서울경찰청장이 ‘패가망신’ 운운하며 겁박했다.
‘후원금 차명 수령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대한체육회장이 앞장서서 공권력 투입을 요청한다.
언론들은 일제히 체육단체 피해만 집중 보도한다.
경찰 투입 빌드업인지, 손발이 척척 맞는다.
어떠한 해결책도 내놓지 않고, 청년과 시민들을 설득할 생각도 안하고, 경찰부터 투입하겠다는 것인가?
평화로운 ‘시민 저항 운동’을 공권력의 폭력으로 해산하겠다는 것인가?
오늘부터 저는 시민의 한 사람이자,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올림픽공원에 갑니다.
시민 여러분 곁에 나란히 서서, 시민 여러분을 지키겠습니다.
ㅡ장동혁대표님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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