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이 레오14세 교황의 북한방문을 요청했습니다.
교황의 북한방문을 위해서는 먼저 김정은이 김일성 치하에서 순교한 평양교구장 홍용호주교와 순교자 118명의 생사여부를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
한국주교회의에서는 북한 당국이 1949년부터 1950년까지 2년간에 걸쳐 남한과 북한에서 납치해간 성직자, 수도자, 신학생 118명의 생사 여부와 행방을 확인해줄 것을 1990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요청했습니다.
한국 주교회의 결정에 따라 작성된 명단에는 당시 교황 사절관이었던 번 주교와 평양교구장 홍용호 주교 등 주교 3명, 서포수녀원장 장정온 수녀 등 수녀 27명, 김선영 신부 등 사제 71명, 수사 13명, 신학생 4명 등이 있고, 교구별로는 덕원, 함흥교구가 44명으로 가장 많고 평양교구 29명, 서울대교구 23명, 춘천교구 76명, 대전교구 10명, 광주대교구 5명입니다.
두번째로는 북한에 있던 수도원, 성당 등을 천주교 측에 반환해야 할 것입니다.
세번째로는 이제부터라도 천주교 박해를 중단할 것을 김정은이 약속해야 할 것입니다.
ㅡ김문수ㅡ
Ps 재명이 권사아닌가
왜 교황을 초대하려구 하는지 알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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