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만도 못한 국민의힘 정치인들
.
한국에는 “개도 길러준 은혜는 안다.”라는 속담이 있다. 은혜를 모르는 자를 경계하는 말이다. 인간이 자기를 길러준 사람을 배신한다면 분명히 개보다 못한 쓰레기일 것이다
.
내가 한국에 와서 매우 이상하게 여긴 것들 중에서 제일 크게 놀란 것이 바로 정치인들 즉 국회의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아무 거리낌 없이 배신하는 것이었다.
.
한국 정치인들의 배신은 다른 자본주의 나라들의 정치인들처럼 단순한 생각과 관점의 차이가 아니라 국가와 국민에 대한 의식적인 배신과 역적질이었다.
.
나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은혜를 모르고 배신을 밥 먹듯 하는 인간쓰레기들이 바로 국회의원들이며 그중에서도 국힘당의 의원들이라고 당당히 말한다.
.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원래가 대한민국 존재자체를 부정하는 종북 친중 분자들이 찍어주었고 또 부정선거로 그런 자들만 모아 놓았으니까 국가와 국민을 배신하는 것은 당연하다.
.
그러나 국힘당은 애국적 국민들이 민주당의 횡포를 막고 나라를 지켜달라고 믿고 지지해 준 자들인데 배신을 밥 먹듯 하니 이것이야말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아니겠는가.
.
국힘당의 의원들은 자기 당에서 나온 대통령을 두 번씩이나 친북, 친중 반역자들의 제물로 바치고 대한민국 정권까지 팔아먹은 더러운 자들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 국힘당을 완전히 없애려는 이재명 정부의 음모에 발을 맞추어서 장동혁 대표를 없애고 더러운 배신자 한동훈이가 깔고 앉으려고 발악을 하기 때문이다.
.
지금 국힘당 내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내쫓으려고 최고위원 전원 사태 놀음도 벌이고 또 배현진이나 김용태 같은 가면을 쓴 배신자들은 집단 탈당하여 민주당으로 갈 조짐까지 보인다.
.
물론 쫓겨난 한동훈이가 당장 발을 붙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한동훈이는 국힘당의 보배다. 내쫓으면 안 된다.”라고 아양을 떨었던 김문수를 먼저 비대위원장으로 만듦으로서 한동훈의 세상을 만들려는 작전이 보인다.
.
여기에 이재호 김종인,홍준표,조갑제 같은 자들까지 합세를 한다. 그러려고 이번에 한동훈이를 아무 인연도 없는 부산에서 당선을 시킨 것이 아니겠는가?
.
또 보수의 배신자 오세훈과 철부지 이준석 까지 장동혁이는 당 대표자리를 지키려고 재선거를 주장한다고 온갖 악담을 다 하고 있다.
.
보수 우파들 중에도 장동혁은 대표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욕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나도 장동혁에게 큰 애착은 없다.
.
그러나 장동혁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누구인가? 한나라당, 자유한국당 등을 거쳐 오면서 마지막에는 이준석과 김용태까지 수많은 당 대표와 비대위원장들을 거쳤지만 장동혁보다 나은 자가 누군가? 그나마 한동훈이를 당에서 내쫓고 배현진에게 징계를 내렸던 사람도 장동혁이다.
.
지금 당장 장동혁을 제거하면 누구를 내 세울 텐가? 또 김종인이나 인명진,홍준표 같은 인간들을 끌어 들일 텐가? 결국엔 한동훈의 아가리에 국힘당을 바치자는 소리다.
.
그래도 장동혁이 가식적이든, 형식적이든 재선거를 요구하며 애국자들의 투쟁현장에도 여러 번 나온 사람이다. 국힘당에서 어느 한 자도 시위현장에 얼굴을 비춘 자가 있었는가?
.
배현진은 선거기간에 일본으로 튀고 김용태 같은 자들은 자기 당대표 내쫓는데 만 열을 올릴 뿐이다. 최고위원들도 권력의 눈치만 볼 뿐 당과 당 대표를 지키려는 자가 없다.
.
국민들이 믿고 찍어준 은혜를 배신하고 반역질만 일삼는 국힘당 국회의원들은 정말 개보다 못한 인간쓰레기들이다. 그들 중에 부정선거와 재선거를 주장하는 자가 몇인가를 보라
.
그런데 아직도 국힘당이 존재해야 한다고 떠드는 일부 국민들도 미안하지만 개-돼지가 옳다.
대한민국은 국힘당이 지키는 것이 아니다. 애국자들과 미군이 지킨다.
................
2026.06.17
김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