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가 4년전에 (주)캐쉬타운코리아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6개월정도 일하다가 다른 직장에 취직하였는데..
그 시점에 저의 아버지께서도 직장을 그만두시고 하여 저가 번돈으로 부양을 해야 하였는데
어느날 캐쉬타운코리아 사장이 저에게 캐쉬타운코리아를 운영해보지 않는 제의를 했습니다.
저도 나름데로 생각해보다가 저가 일할때 캐쉬타운코리아가 월 매출이 3~5천정도 나오는것을 생각하여 한번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캐쉬타운코리아 사장이 현재 부채가 한 3억정도 있다고 얘기하여 한 1년정도만 잘 운영하면 부채도 갚고 잘 될것 같아서 알겠다고 얘길하고 저의 인감과 관련 서류들을 주어서 대표이사를 저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런데 변경함과 동시에 캐쉬타운코리아 전 사장은 해외로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연락도 되질않고 약 3개월정도 지나다 보니 갑자기 알지도 못한 부채들이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총 계산을 해보니 부채가 6억을 넘었습니다.
저가 그때 이리저리 변호사 및 법무사를 돌아다니면서 알아봤는데 변호사가 얘길하길 전 캐쉬타운코리아 사장을 고소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없애라고 하는데 저가 가진 주식이 24%로 밖에 있지않은 상태라 회사를 없앨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법무사는 저에게 운영할수 없다는 내용증명서를 돌리고 운영하지 마라고 하였습니다.
6개월까지 운영하다가 도저히 운영할수 없고 저 개인 빚도 늘어나는 바람에 운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런 상황에서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고 있으서 뭘 할수 없는 상태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