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금요일 맑음
옛적에 같이 근무했던 장성7공구 동료를 만나서 식사를 했다.
참 오랫만의 모임인 것 같다.시간을 잘 지켜서 식사를 대접하게 되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다겠다.40여년만에 만나서 지난 이야기들을 듣노라니
감회가 깊다.얼마 남지 않은 여생에 꼭 하고 싶었던 만남을 주선해서
더 더욱이 기분이 좋다.나이도 동갑에 같이 근무를 했다는 것이
참으로 좋다. 건강해서 오랫토록 안부라도 나누고 싶어 카카오톡을
개설해서 보내주었다.잘 보아주었으면 좋겠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찬양과 영광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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