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7일 일요일 맑음
교회에 가서 예배를 보고 집으로 왔다.1시반이 되어서 집으로 왔다.
이상하게 교회만 가면 졸음으 와서 힘이 든다.아직도 초보를 면치 못한 것 같다.
성경을 읽기전에 주기도문을 암기하기로 했다.매일 성경책을 5장씩을 읽고
있다.알수없는 단어도 이해가 안되는 구절도 너무 많은 것 같다.그래도
계속하기로 했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감사하다.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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