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8일 월요일 맑음
아침에 구갈가다가 주유소에 들려서 주유를 했다
도착하자마자 블루하우스에서 전확 와서 식사를 같이 했다.
오랫동안 알고지내다 보니 스스름이 없이 밥도 같이 먹고 왔다.피차
다가구주택을 경영하다보니 모르는 것 가르처주고 서로 돕고있는 처지라
만나면 밥갑고 좋은 사이다.밥은 맛있게 먹었다.옥상의 텃밭의 제초작업을 했다.
물도 주고 남은 것은 다음날에 해야 겠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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