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 화요일 맑음
서팔회에 다녀 왔다.이웅수하고 다툼이 있었다. 지나간 이야기극 꺼내서
속풀이를 했다.미안하다고 했다. 그것으로 모든 것은 종을 첬다.
사당역 6번출구로 나와서 참배나무오리집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제는 참석을 하지 말아야 겠다.나이들이 먹으니 찾아오지를 못하는 것 같다.
안타까운 일이다.노인네들의 끝인 것 같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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