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요일 맑음
충무로에서 11시에 만나서 남산한옥탐사를 갔다.옛적에 한옥을 구경하러 갔는데
규모가 대단했다.한옥을 옮겨서 조성한 마을이라 옛날의 사람들의 생활규모를
짐작할수가 있었다.남산 왕돈까스를 먹으러 갔는데 국민학교동창집에 바로 곁에
있어 미망인을 만나고 왓다.시인이 되어서 시집을 주어서 대학동기들에게 나누어
주었다.오랜만에 반가운 사람을 만나서 좋았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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