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12일 금요일 맑음
희수동생하고 양평에 집을 보기 위해서 천호역에서 10시에 희수를 만나서
양평에 있는 빌라에 가서 집구경을 하고 왔다.한강변에 있어 좋았고
서울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서 좋았다.45평이라고 하는데 거실이 넓어서 좋았다.
집구경하고 희수가게에 갔는데 상품들이 무게가 여자가 들기에는 무거웠다.소형리프터를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괜찮은 것 같다.서울에 가서 실물을 보고 구입해야 겠다.
구갈집에 가서 채소에 물을 주고 전자랜지를 확인차 b03호를 드려다 보았다.
집에 도착하니 6시가 넘엇다. 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린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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