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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생3927-청구역에 다녀 왔다

작성자이루터|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맑음

모처럼 청구역에 친구를 만나러 다녀 왔다.만나서 같이 목욕도하고 밥도 같이 먹고 

을지로 3가에 가 보았는데 재견축으로 상점이 없어었고 토요일이라 문을 닫아서 인지 

잘 못온 것 같아서 집으로 오고 말았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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