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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생3929-트레이더스에 다녀 왔다.

작성자이루터|작성시간26.06.15|조회수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맑음

구갈에 갔는데 채소들이 싱싱해서 물을 안주었다.

오후에 트레이더스에 가서 이것 저것 사온 것 같다.나이가 드니 무거운 것은 들지를 

못하고 힘겨워서 쇼핑도 못하겠다.저녁에 돗가비에 가서 쭉개비와 들깨수재비를 

시켜 먹었는데 메워서 겨우 들깨수제비를 먹고 집으로 왔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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