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수요일 맑음
부산에 사는 외사촌동생 정란이 한테서 전화가 와서 만나서 밥을 같이 먹었다.
주식을 해서 30역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고생하고 살아 왔는데
노후에 근심걱정없이 살고 있다고 하니 감사하다.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도 여러가지다.베풀고 산다하니 감사한일이다.
건강하기만을 빌뿐이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림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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