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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생3842-옥상에 물을 주었다.

작성자이루터|작성시간26.06.18|조회수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18일 목요일 맑음

102호 변기를 수선해주었다.시멘트가 금이가서 백시멘트로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었다. 언젠가는 교체를 해야 겠다.금이 많이 가서 교체를 

해주어야 겠다.도로변에 설치했던 오름판을 제거했다.구청에서 민원이 

접수 되어서 철거를 했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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