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비
겨울을 지나온 대파를 가져 왔다.꽃이 피었는데 너무 오래 되어서 가져왔는데
결국 쓰레기만 남기고 말았다.농사를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옥상의 밭농사가 쉬운 것이 아니였다.내사랑이 허리수술후 참견을 안하니
엉망이 되어버렸다.나이가 들어서인지 잘 안 된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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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비
겨울을 지나온 대파를 가져 왔다.꽃이 피었는데 너무 오래 되어서 가져왔는데
결국 쓰레기만 남기고 말았다.농사를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옥상의 밭농사가 쉬운 것이 아니였다.내사랑이 허리수술후 참견을 안하니
엉망이 되어버렸다.나이가 들어서인지 잘 안 된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