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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생3833-대파를 뽑아 왔다

작성자이루터|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9일 금요일 비

겨울을 지나온 대파를 가져 왔다.꽃이 피었는데 너무 오래 되어서 가져왔는데 

결국 쓰레기만 남기고 말았다.농사를 누구나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옥상의 밭농사가 쉬운 것이 아니였다.내사랑이 허리수술후 참견을 안하니 

엉망이 되어버렸다.나이가 들어서인지 잘 안 된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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