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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생3835-주일이다

작성자이루터|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비

교회에 가서 졸음을 방지하려고 기를 썼다.이상하게 교회만 오면 졸음이 온다.

너무 편해서 그런가보다.믿음이 약해서 그런가 보다.주기도문을 매일 드려야 겠다.

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 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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