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 월요일 맑음
주유소에 들려서 주유를 했다.옥상을 청소를 했다.쪽파를 케서
건조를 시켰다.처음으로 하는 일이라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기심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주신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게 나라의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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