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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여생3837-쪽파종자를 건조시켰다

작성자이루터|작성시간26.06.23|조회수1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맑음

구갈에 가서 쪽파를 건조시켰다.그리고 공구를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희수의 애로사항을 거들어 주려고 

연구해보는데 힘이 든다.좀더 연구를 해야 겠다. 있는 것으로 

만들어 보려하니 시간이 걸린다.오늘도 무탈하게 지나가서 감사하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 영광과 찬양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아멘.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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