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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볼까요?

벌써 포기하는거야?

작성자항아리|작성시간26.06.05|조회수12 목록 댓글 0

엄마가 화장대 앞에서 얼굴에 콜드크림을 바르고 있었다.

이를 본 아들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지금 뭐하는거야?”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거야~”

잠시 후 엄마는 티슈로 얼굴에 바른 콜드크림을 닦아낸다.

다시 이를 본 아들의 눈이 커지면서 말한다.

“엄마 왜 닦아내? 벌써 포기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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