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작성자항아리|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혹시 인생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왜 내 인생길은 이렇게 힘들까?“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데 길이 열리지 않는다. 앞을 보면 산이 가로막고 있어 인생이 힘겹다.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은 놀라운 약속을 주신다.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중요한 것은 길보다 하나님이다. 우리 눈에는 길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보고 계신다. 우리는 방법이 없어도 하나님은 여전히 그 길을 진행하고 계신다. 산이 아무리 커도 하나님보다 크지 않다. 골짜기가 아무리 깊어도 하나님의 손보다 깊지 않다.

   홍해 바다도 평지가 되어 걸어갔다. 요단강도 평지가 되어 건너갔다. 험난한 광야도 대로가 되었다. 죽음의 십자가도 부활의 길이 되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 앞에 있는 험한 길 때문에 낙심하지 마라. 하나님은 지금도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 눈에는 산이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이미 평지를 보고 계신다. 우리 눈에는 막힌 길이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이미 대로의 길을 내고 계신다.

   이 말씀을 붙들기 바란다.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사40:4)"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우리 사업에,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 신앙 가운데, 모든 험한 곳을 평지로 바꾸어 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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