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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정보실

예비 귀농귀촌인 함양서 정착 가능성 찾다

작성자이명희|작성시간26.06.13|조회수39 목록 댓글 0
대전 신규농업인 교육생 현장체험
정주환경 소개·안정적 정착 지원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교육생 40명이 10일 '2026년 상반기 함양군 귀농귀촌 현장체험'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함양군
대전지역 예비 귀농귀촌인 40명이 함양군을 찾아 농촌 정착 가능성을 직접 체험했다.
함양군이 10일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함양군 귀농귀촌 현장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지역 정주환경과 영농 건을 현장에서 소개하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목적이 있다.
참가자들은 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정착지원 제도를 안내받고 교육시설과 주거 공간을 둘러봤다.


이어 선도농가를 찾아 온라인마케팅과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농업 경영사례를 살펴보고 딸기 재배시설과 양파 수확 현장을 견학했다.
또 상림공원,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 등을 통해 지역 생활환경과 농산물 유통체계를 확인하고 개평한옥마을에서 식품명인 강의와 전통주 체험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체험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함양 농업과 생활환경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에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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