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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귀(日當歸)(왜당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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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
Angelica acutiloba Kitaga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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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명 |
산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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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지 |
토당귀보다 따뜻한 곳을 좋아하며, 토질은 겉흙이 깊고 부드러운 참흙 또는 질참흙으로서 배수가 좋은 곳이 재배에 적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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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
當歸(뿌리)- 精油 ( phthalic acid에서는 ligustilide, butylidene phthalide, cnidilide, isocnidilide, sesquiterpenes類(류), p-cymene, 蔗糖(자당), 비타민 B12, nicotine 산, 엽산 및 β-sitosterol), butylphthalide, sedanol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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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
일본 원산, 우리 나라 각처에서 재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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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 |
當歸(뿌리)- 補血, 和血, 調經, 止痛, 燥潤, 滑腸의 효능. 월경불순, 월경정지, 복통, 징하결취, 崩漏(자궁암 등에 의한 자궁출혈), 血虛頭痛, 眩暈, 痲痺, 腸燥便難, 赤痢後重, 癰疽瘡瘍, 타박상을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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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
8-9월, 백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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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
씨앗으로 번식하는데, 씨앗은 2년생 포기에서 채종하는 것이 좋다. 너무 건조하지 않는 곳에 저장한다. 재배할 때는 육묘 이식법 또는 직파법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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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종 |
기름당귀, 고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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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원래 일본 원산으로 일정시대 일본에서 이식해 온 후 토당귀 대용으로 사용되었다.
풀 전체에 특이한 향취가 있다.
굵은 뿌리에서 원줄기가 나오고 높이 80∼90cm이며 잎자루와 더불어 검은 자줏빛이 돌고 털이 없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잎집이 있으며 1∼2회 세 개의 작은 잎으로 이루어진 겹잎이다. 갈래조각은 바소 모양으로 다시 3개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짙은 녹색이다. 꽃은 8∼9월에 피고 흰색이며 복산형꽃차례를 이룬다. 소산경(小傘梗)은 30∼40개이며 작은 총포는 실처럼 가늘다.
열매는 9~10월에 익으며 편평하고 긴 타원형으로 뒷면에 가는 능선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좁은 날개가 있다. 유관(油管)은 능선 사이에 3∼4개, 합생면에 4개가 있다. 일본에서는 이것을 당귀(當歸)라고 하며, 진통·배농(排膿)·지혈·강장작용이 있으므로 복통·종기·타박상 및 부인병에 이용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같은 목적의 한약재로 재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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