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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약초

황기의 효능

작성자이명희|작성시간26.06.09|조회수111 목록 댓글 0

황기는 다년생으로 키의 높이가 1m에 달하고 전체에 잔털이 있다.

민간에서는 몸이 허약하고 땀이 많은 사람에게 닭과 함께 황기를 넣고 푹 고아서 먹으면 좋다.

 

황기는 십전대보탕의 주된 재료이기도 하고 오래된 종기를 치료할 때 들어가는 중요한 약재이다.

예로부터 황기는 기운을 보강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약재로 가격에 있어서는 고가로 거래되기도 했다.

기운이 없을 때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많이들 처방하는 약재이다.

 

황기의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달며 독이 그이 없다.

황기는 자당 글루크 논산 그리고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과 엽산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흰쥐의 동물실험 결과

 

황기 추출물을 흰쥐에게 투여한 결과 수영 시간이 투여 전과 뚜렷하게 연장됨과 동시에 체중도 함께 증가했다.

여름철에 기운을 보하고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땀나는 것을 멈추게 하며 기운이 없어서 귀가 멍멍할 때와 오래된 종기 피부가 헐거나 고름이 심할 때 새살을 돋게 한다.

 

또한 황기는 몸이 허약하고 기운이 약해서 자궁에서 피가 지속적으로 흘릴 때 효과가 좋다.

 

황기는 항암 약물치료에서 발생하는 독성을 감소시키며 세포성 면역을 주로 담당하는 T-세포의 기능 결핍을 교정하는 능력이 있다.

황기는 강력한 강장작용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독성이 그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흰쥐의 위에 체중 1kg당 생약 100g을 주입 결과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흰쥐의 반수 치사량 LD50은 체중 1kg당 생약 3R 21g 정도는 안전하다는 연구결과로 나타났다.

 

황기는 소음인 체질에 좋은 약물로 분류하며 십전대보탕도 당연히 소음인 체질에 좋다.

태음인이 황기를 많이 먹으면 땀이 없어지고 살이 찌며 얼굴이 달아 오르거나 가슴이 답답해진다.

음이 허하고 양이 왕성한 사람이나 종기가 나타나기 시작할 초기 혹은 헐고 나서 열독이 오히려 심해서 고열이 날 때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한번 사용량은 2g에서 5g이지만 대용량 일 때는 10g/20g까지도 복용하며 분말이나 환약으로도 많이 복용하며 외용제로도 쓴다.

부작용 및 섭취 시 주의사항

 

임상적으로 황기는 암 환자에게 주로 항암치료 중 효능 증대 및 부작용 감소 목적으로 많이 활용되는 한약재 중 하나라고 합니다.

 

하지만 면역억제가 필요한 경우 황기가 면역억제제의 효과를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현재 복용 중인 약재가 있다면 반드시 황기와의 상호작용을 고려하여 전문 의료인의 조언을 구한 다음 이용할 것을 권합니다.

임산부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면역체계 질환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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