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푼수아줌마 .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할때,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듣자 .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서 다가오더니 .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그 담날 철수네 부모님 부부 싸움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한다....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 어느 신부가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하느님께 그 이유를 물었지요. .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왜 여자를 먼저 만들지 않고 남자를 먼저 만드셨나요?" 그러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만약 여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해봐라. 남자를 만들 때 얼마나 간섭이 심하겠느냐? . 여기를 크게 해달라, 저기를 길게 해달라 참견과 잔소리가 심할 텐데 그걸 어찌 다 내가 감당할 수 있겠니?" 부부의 대화 . 부부가 오랜만에 외출을 하고 돌아 오는 길에 무단 횡단으로 길을 건넜습니다. 트럭이 지나 가다가 놀라서 창문을 열고 무단행단하는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 "이 머저리야. 병신, 얼간아. 쪼다야, 똑바로 건너!" 이 말을 듣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아는 사람이예요?’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 작지만 단단한 놈 . 어느 대학 단과대학 학생의 회장선거때 있었던 일이다 공교롭게도 한쪽이 여성, 또 한쪽은 남성이 회장 후보였다 . 남자는 키가 155의 단신이었지만 여자후보는 170의 장신이어서 남자쪽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다 와중에 90%가 여학생인 가운데... 하지만 작은고추가 매운 법!!! 남성측이 작은키를 장점으로 삼아서 프랭카드를 걸기로 했다 . 작지만 단단한 놈, 김아무개로 친구들이 스티로폴에 색테이프를 붙여서 정성껏 만든다음 건물 옥상에 올라가 간신히 붙혔다. . 그런데 다음날!!!! 슬로건 맨 첫글자의 받침 "ㄱ"자가 바람에 날려간 것이었다 . 슬로건을 올려다 보니 거기에는 -옮긴글입니다.- 푼수아줌마 .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할때,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듣자 .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서 다가오더니 .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그 담날 철수네 부모님 부부 싸움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한다....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 어느 신부가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하느님께 그 이유를 물었지요. .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왜 여자를 먼저 만들지 않고 남자를 먼저 만드셨나요?" 그러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만약 여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해봐라. 남자를 만들 때 얼마나 간섭이 심하겠느냐? . 여기를 크게 해달라, 저기를 길게 해달라 참견과 잔소리가 심할 텐데 그걸 어찌 다 내가 감당할 수 있겠니?" 부부의 대화 . 부부가 오랜만에 외출을 하고 돌아 오는 길에 무단 횡단으로 길을 건넜습니다. 트럭이 지나 가다가 놀라서 창문을 열고 무단행단하는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 "이 머저리야. 병신, 얼간아. 쪼다야, 똑바로 건너!" 이 말을 듣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아는 사람이예요?’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 작지만 단단한 놈 . 어느 대학 단과대학 학생의 회장선거때 있었던 일이다 공교롭게도 한쪽이 여성, 또 한쪽은 남성이 회장 후보였다 . 남자는 키가 155의 단신이었지만 여자후보는 170의 장신이어서 남자쪽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다 와중에 90%가 여학생인 가운데... 하지만 작은고추가 매운 법!!! 남성측이 작은키를 장점으로 삼아서 프랭카드를 걸기로 했다 . 작지만 단단한 놈, 김아무개로 친구들이 스티로폴에 색테이프를 붙여서 정성껏 만든다음 건물 옥상에 올라가 간신히 붙혔다. . 그런데 다음날!!!! 슬로건 맨 첫글자의 받침 "ㄱ"자가 바람에 날려간 것이었다 . 슬로건을 올려다 보니 거기에는 -옮긴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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