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웃음과좋은글

푼수아줌마

작성자이명희|작성시간26.06.07|조회수39 목록 댓글 0
푼수아줌마
.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할때,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듣자
.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서 다가오더니
.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그 담날 철수네 부모님 부부 싸움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한다....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
어느 신부가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하느님께
그 이유를 물었지요.
.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왜 여자를 먼저 만들지 않고
남자를 먼저 만드셨나요?"
그러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만약 여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해봐라.
남자를 만들 때
얼마나 간섭이 심하겠느냐?
.
여기를 크게 해달라,
저기를 길게 해달라
참견과 잔소리가 심할 텐데
그걸 어찌 다 내가 감당할 수 있겠니?"

부부의 대화
.
부부가 오랜만에
외출을 하고 돌아 오는 길에
무단 횡단으로 길을 건넜습니다.
트럭이 지나 가다가 놀라서 창문을 열고
무단행단하는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
"이 머저리야. 병신,
얼간아. 쪼다야, 똑바로 건너!"
이 말을 듣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아는 사람이예요?’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

작지만 단단한 놈
.
어느 대학 단과대학 학생의
회장선거때 있었던 일이다
공교롭게도 한쪽이 여성,
또 한쪽은 남성이 회장 후보였다
.
남자는 키가 155의 단신이었지만
여자후보는 170의 장신이어서
남자쪽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다
와중에 90%가 여학생인 가운데...

하지만 작은고추가 매운 법!!!
남성측이 작은키를 장점으로 삼아서
프랭카드를 걸기로 했다
.
작지만 단단한 놈, 김아무개로
친구들이 스티로폴에 색테이프를 붙여서
정성껏 만든다음
건물 옥상에 올라가 간신히 붙혔다.
.
그런데 다음날!!!!
슬로건 맨 첫글자의 받침
"ㄱ"자가 바람에 날려간 것이었다
.
슬로건을 올려다 보니 거기에는
-옮긴글입니다.- 푼수아줌마
.
철수가 태어났다.
부모님들은 무지하게 기뻐들 하셨다.
백일 잔치를 했다.
동네 사람 모두 모여 거나하게 파티(?)를 할때,
두꺼비 같은 아들 낳았다고 칭찬을 듣자
.
우쭐해진 철수 엄마는
철수 아랫도리를 벗겨 밥상위에 떠억~하니
올려 놓고는 뭇 여인네들에게
철수의 늠름한 거시기를 자랑하듯 보여주었다.
그때 옆집 사는 수다쟁이 아줌마가
벌떡 일어나서 다가오더니
.
철수의 고추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만지작 거리다가
푼수같은 한마디를 했다......
.
"어머 신기해라.
어쩜 지 아빠꺼랑 똑같네....~"
그 담날 철수네 부모님 부부 싸움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한다....

남자를 먼저 만든 이유
.
어느 신부가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하느님께
그 이유를 물었지요.
.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왜 여자를 먼저 만들지 않고
남자를 먼저 만드셨나요?"
그러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만약 여자를 먼저 만들었다고
생각해봐라.
남자를 만들 때
얼마나 간섭이 심하겠느냐?
.
여기를 크게 해달라,
저기를 길게 해달라
참견과 잔소리가 심할 텐데
그걸 어찌 다 내가 감당할 수 있겠니?"

부부의 대화
.
부부가 오랜만에
외출을 하고 돌아 오는 길에
무단 횡단으로 길을 건넜습니다.
트럭이 지나 가다가 놀라서 창문을 열고
무단행단하는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
"이 머저리야. 병신,
얼간아. 쪼다야, 똑바로 건너!"
이 말을 듣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아는 사람이예요?’
"아니!"
"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

작지만 단단한 놈
.
어느 대학 단과대학 학생의
회장선거때 있었던 일이다
공교롭게도 한쪽이 여성,
또 한쪽은 남성이 회장 후보였다
.
남자는 키가 155의 단신이었지만
여자후보는 170의 장신이어서
남자쪽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다
와중에 90%가 여학생인 가운데...

하지만 작은고추가 매운 법!!!
남성측이 작은키를 장점으로 삼아서
프랭카드를 걸기로 했다
.
작지만 단단한 놈, 김아무개로
친구들이 스티로폴에 색테이프를 붙여서
정성껏 만든다음
건물 옥상에 올라가 간신히 붙혔다.
.
그런데 다음날!!!!
슬로건 맨 첫글자의 받침
"ㄱ"자가 바람에 날려간 것이었다
.
슬로건을 올려다 보니 거기에는
-옮긴글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