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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좋은글

죽여주는 술집

작성자이명희|작성시간26.06.09|조회수35 목록 댓글 0




죽여주는 술집


출근했는데도 아직도 술이 깨지 않은 나에게
옆자리의 동료가 묻는다

아니 이 친구야 어디서 얼마나 마셨길래
아직까지 술 냄새야~???응 어제밤에 아주 죽여주는데서 한잔 펐어

손님은 나 하나인데 여자가 셋씩이나 있는 곳에서
아니 그런데가 있었어??
돈도 거의 안들고 서로 자기가 따르겠다구 싸우지



뽀뽀두 해주지!!!껴안구 장난이 아니야
그거 다 받아마시느라구 술 다 푸고 세 여자중에 젤 나이 많은 여자하고
자구 나왔네 ㅋㅋㅋ"

허걱 아니 거기가 어딘데 제발 알켜줘 내가 한잔 살께
.
응~우리
울 마누라 딸 둘!! ㅋㅋㅋ
나 여자 셋하구 살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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