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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만들기

설탕 대신 쓰는 과일 효소 만들기

작성자이명희|작성시간26.06.16|조회수32 목록 댓글 0

설탕 대신 쓰는 과일 효소 만들기

최근 요리에 쓰는 설탕에 대해 집중 연구를 하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은
무엇보다 설탕제조에 사용되는 균, 불순물 제거용 촉매제, 표백제등의 인체에 해가 되는 화학성분이었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흑설탕이 안전하다고 하지만 알고보니 그것도 잘못된 상식이다.
거기에 대해서는 설탕에 관한 파헤치기식 글도 앞에 썼으니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어쨌든, 다아는대로 결국 입맛 때문에 사용하는 설탕이 결코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런 이유로 최근 나는 몸에 안좋은 설탕을 요리에 직접 쓰는 대신 설탕을 과일,
야채 효소만드는 발효제나 과일즙 축출제로 사용하여 완성된 과일 효소를
설탕 대체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알려진 효소를 먹는 법이 차로 마시거나 음료로 마시는데 제한 적었으나,
차는 겨울에 주로 마시고 또 음료를 잘 안 마시는 나로서는, 과일 효소를 건강을 위해
모든 요리에 사용하자는 생각과 실천을 하고 나니, 일단 심리적으로 안심이고 맛도 설탕보다 훨씬 좋다.


과일 효소는 여러 가지 과일을 자연 알코올 발효시켜 만드는데,
과일의 천연 식물성 효소에 더해 비타민, 포도당, 미네랄, 비타민B군, 핵산 등이 풍부해
고대로부터 전승된 건강의 비법, 불로장수의 묘약이라고 한다.
효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내 블로그 다른 글에 여러 번 소개했으므로
그것도 더 이상 약장수처럼 떠드는 것을 여기선 생략한다.


다만, 사람의 체내에 있는 효소와 똑같은 효소를 만들어 보충하면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단, 체내에 부족한 효소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되도록 여러 종류의 효소가 들어 있는
복합성 야채와 과일 효소를 만들어 여러 요리에 설탕 대신 사용하면 좋다.

 

3가지 이상 여러 종류의 과일을 이용하여 효소를 만들면 과일에 들어있는 다른 효소 성분을 골고루 섭취한다
설탕 대신 사용하는 과일 효소의 완성품; 매실효소 등 기존 효소들이 거의 검은색을 띠지만
이것은 색도 향도 살아 있는 과일 효소이다.


설탕 대신 쓰는 과일 효소 만들기 재료


여러 가지 싱싱한 과일, 균이 없는 정백당(백설탕), EM효소

망고+자두+살구, 키위+토마토+ 망고, 키위+사과+포도 조합의 과일 재료들을 자른 것.




EM(미생물 발효제)와 과일, 설탕 무게재는 계량기


1- 여러 과일을 흠이 없는 싱싱한 것을 골라 깨끗이 소독(소금+쌀뜨물 발효 세제에
약 10분 담가 맑은 물에 헹굼)하여 물기 없이 말린다.


2- 과일을 조합하여 자르기를 한다. 씨도 사용하는데 사과 , 망고씨는 독이 있어 제외한다.


3- 설탕과 과일 비율은 1:1(만약 과일의 무게가 500G이라면 설탕도 500G 필요).


Em은 설탕의 1~2%(설탕이 500g이라면 Em은 5~10ml)


4- 설탕은 균이 없는 정백당을 사용하고 대신 미생물 발효 제제 EM을 설탕의 무게 1~2%를 섞어 쓴다.


이유는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미생물 효소를 인위적으로 효소에 넣어 줌으로써 천연 방부제도 역할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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