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몸은 통하지 않는 부위는 차갑고, 딱딱하다.
그런 부위를 찾아서 완화시켜 주면 병은 생각보다 쉽게 났는다.
어떠한 병도 한번에 치료될 수 있습니다.
첫째. 트리거의 기본은 사이뇌(간뇌)에서 요추까지의 척수 신경을 기본으로 한다.
두개천골요법(CST)이 새로운 한 분야로 의료계의 관심이 많지만,
두개천골요법은 척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척수는 척추 내부에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영향을 미치기가 쉽지 않고,
척수를 중심으로 연관되어 있는 척수 신경의 염증상태를 점검하다 보면 염증 덩어리 같은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둘째. 트리거를 찾는 방법은 인체의 특정 부위에 있는 염증 덩어리, 림프나 주요 뼈와 뼈의 열결 부위에 있는 염증 덩어리가 인체를 치유하는 트리거로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있다.
셋째. 장기는 뇌의 스위치이다. 장기에 있는 차가운 덩어리는 뇌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주고 그 트리거를 제거하면 크나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트리거를 발견하면, 용어상으로 진공과 공명의 교차점에서 치유자의 호흡과 내면의 흐름의 결과로 특별한 에너지가 방출되게 되고
신경 부위에 나타난 염증 덩어리 정도는 쉽게 녹여 없앨 수 있다.
트리거를 제거 하면
첫째. 옴이 따뜻해지고,
둘째. 눈 빛이 달리지고,
셋째. 머리에서 발 끝까지 氣의 흐름이 원활해진다.
氣라는 것은 영적 차원이 아니라, 전기적 신호에 가깝고,
신경전달 물질이 원활하게 운행하면서 온몸에 전해지는 에너지의 일종이라 생각하면 된다.
불치병치료이야기 활인마을 | #2 "암! 트리거를 찾아라" 말기 암과 불치병, 한방에 치유될 수도 있다.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