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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뮬러 티크우드 자석 칼블럭 2주 써본 솔직후기

작성자리뷰파이터|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요즘 주방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칼 관리가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기존에 쓰던 칼꽂이가 덩치도 크고 위생적으로도 좀 찜찜해서 자석 칼 블럭으로 바꿔봤어요.

얀뮬러 티크우드 자석 칼 블럭 거치대, 다들 써보셨나요?

 

[처음 받았을 때 느낌]

 

택배 받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고급스럽다'였어요.

티크우드 소재라 그런지 원목 특유의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더라고요.

저희 집 주방이 화이트톤인데, 이 칼 블럭 하나로 포인트가 확실히 되는 느낌이었어요.

사이즈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딱 적당해서 조리대에 올려두니 공간 활용도도 좋았고요.

무엇보다 칼이 착!

하고 달라붙는데, 이게 생각보다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실제로 써보니 장점은?]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역시 칼을 꺼내고 넣을 때의 편리함이에요.

이전에는 칼꽂이에 칼을 찔러 넣는 방식이라 뻑뻑하거나 칼날이 상할까 봐 조심스러웠는데, 이건 그냥 칼을 가까이 가져가면 자석이 알아서 착 잡아주니 힘들이지 않고 쉽게 넣고 뺄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칼날이 외부에 노출되니까 세척하고 말리기도 훨씬 편하더라고요.

위생적인 면에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2주 정도 사용했는데도 자력이 약해지거나 하는 느낌 없이 안정적으로 칼을 잡아주고 있어요.

 

[아쉬운 점 & 추천 이유]

 

솔직히 아주 단점을 꼽기는 어렵지만, 아무래도 자석 방식이다 보니 칼을 놓을 때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긴 해요.

처음에는 삐끗할 때도 있었는데, 몇 번 사용해보니 금방 익숙해지더라고요.

주방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거나, 칼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는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얀뮬러 티크우드 자석 칼 블럭 거치대가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주방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신 분들, 칼 관리를 좀 더 쉽고 위생적으로 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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