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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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노트북 무게 때문에 이동할 때마다 부담스러웠는데, 큰맘 먹고 LG 그램 14Z960 모델을 구매했어요.
벌써 1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데, 왜 진작 안 샀나 싶을 정도로 만족하며 쓰고 있답니다.
# 깃털 같은 무게, 휴대성의 끝판왕
솔직히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무게'예요.
980g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가벼워서 처음 받았을 땐 정말 놀랐어요.
가방에 넣고 다니면 마치 안 들고 다니는 기분?
😂 집에서만 쓰는 게 아니라 카페나 학교 갈 때도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높아졌어요.
14인치 화면인데도 이렇게 가볍다니, LG 그램 기술력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넉넉한 SSD와 쾌적한 성능
제가 산 모델은 512GB SSD에 i5-6200U CPU, 8GB RAM을 탑재하고 있어요.
처음엔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했는데, 윈도우 10 Home 운영체제와 함께 사용해보니 부팅 속도도 엄청 빠르고 여러 프로그램 동시에 켜놔도 버벅거림 없이 쾌적하더라고요.
문서 작업은 물론이고 간단한 사진 편집이나 영상 시청까지 무리 없이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화이트 색상도 질리지 않고 예뻐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 사소하지만 아쉬운 한 가지
물론 모든 제품이 완벽할 순 없겠죠.
굳이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키보드 키감이 저한테는 조금 얇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장시간 타이핑할 때 약간의 피로감을 느낄 때가 있더라고요.
물론 이건 개인적인 차이가 클 수 있고, 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만족도가 워낙 높아서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아요.
정말 가볍고 성능도 괜찮은 노트북 찾으신다면 LG 그램 14Z960 모델, 후회 없을 것 같아요!
제 경험이 구매 결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구매링크는 댓글에 남겨뒀으니 참고하세요!